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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부산은행 Free
임기 만료 사외이사 2명만 재선임, 절반 교체한 배경은
부산은행이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 4명 가운데 절반인 2명을 교체했다. 물러나는 2명 모두 아직 최장 임기 한도를 채우지 않았지만 자리에서 물러나는 수순을 밟게 됐다. 모회사인 BNK금융지주가 올해 사외이사 교체 폭을 대폭 키운 만큼 지주의 기조와 어느 정도 발맞추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경남은행 역시 임기 만료 4명 중 2명을 교체했다. ◇금융 당국
2026-03-26 08:03 조은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 변화 살펴보니…지역 연고에서 다양성 확대로
BNK금융지주의 회장 승계는 지주 출범 이후 여섯 차례 이뤄졌다. 성세환·김지완 전 회장이 각각 한 차례 연임했고 빈대인 회장도 연임 결정을 앞두고 있다. 승계 시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이름을 올린 인물들을 추적하면 추천인 구성 면면의 변화가 보인다. 초반에는 부산·경남 등 지역 연고가 두드러졌다. 일부 사외이사와의 학연도 확인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2026-02-03 15:19 허인혜 기자
임추위와 신규 이사간 '교집합' 살펴보니
BNK금융지주의 일부 이사들은 직전년도와 당해 초까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구성원이었던 인물과 학력이나 경력의 연결고리가 있었다. 구성원 모두 탄탄한 경력을 갖추고 있고 서울대학교 등 명문 출신이 많다는 점에서 선임 과정을 학력의 연결고리에만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전임 사추위·임추위 구성원과 신규선임 이사간 학맥 등의 교집합은
2026-01-27 14:47 허인혜 기자
BNK금융지주, 임추위 중심축은 지역 기반…교체보다 연속성
BNK금융지주의 사외이사 중 3분의 1은 서울대학교 출신이지만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중심축은 지역기반 대학교 출신들이 맡고 있었다. 경력은 학계와 전 관료, 법조계와 롯데그룹 출신 등을 두루 활용했다. 지역 기반의 구성원들을 토대로 다양한 경력자들을 배치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임추위 구성원은 임기만료 등의 사유 외에는 특별히 교체되지 않고 코어 멤버가
2026-01-27 08:52 허인혜 기자
BNK금융지주, 관·법조·학계 전형적 모델 속 지역 울타리
BNK금융지주의 역대 사외이사들은 학계와 법조계, 관료 출신으로 금융회사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다. 학계 출신이 12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부분이 경제학이나 회계학 교수였다. 관료 출신은 금융지주 특성상 재정경제부나 금융감독원, 한국은행과 산업은행 등 감독과 정책 라인이 주를 이뤘다. 법조계 출신 사외이사들은 특히 지역 연고가 두드러졌다. 부산고등법원장과
2026-01-23 13:16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