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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유일로보틱스, 사내이사 중심 이사회…교육도 미실시
유일로보틱스는 사내이사가 이사회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사회 의장도 사내이사가 맡았다. 독립이사와 감사의 2025년 교육은 미실시로 기재됐다. 이사회 및 독립이사 평가를 실시했다는 내용도 확인되지 않았다. 유일로보틱스는 215점 만점에 75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8.4점 낮았다. 6개 영역 모두 평점이 100
2026-10-30 18:12 강용규 기자
LS마린솔루션, 이사회 운영 미흡...경영성과와 간극
LS마린솔루션은 경영 성과와 이사회 운영 사이의 간극이 컸다. 주가와 주주환원은 시장 평균을 넘었지만 이사회 의장인 구본규 대표이사의 출석률은 13%에 그쳤다. 이사 7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2명이고 이사회 내 위원회는 감사위원회 밖에 없었다. LS마린솔루션은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87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
2026-10-30 15:01 감병근 기자
RFHIC, 재무성과 우수…이사회는 '오너 의장·소위원회 0'
RFHIC는 이사회 구성이 취약한 것으로 평가됐다. 최대주주인 조덕수 대표이사가 의장을 맡았다. 이사 5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2명으로 독립이사 비중이 40%였다. 이사회 안에는 감사위원회를 포함, 소위원회를 하나도 두지 않았다. 반면 경영성과는 100개사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가 1년 새 두 배 넘게 오르며 주주 수익이 시장 평균을 앞질렀다. R
2026-10-30 14:57 김현정 기자
HJ중공업, 높은 출석률에도 평가 부진…주주환원 미흡
HJ중공업 이사회는 높은 회의 출석률과 독립이사 중심의 감사위원회 구성에서 강점을 보였다. 주요 사업과 거래 안건을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부적격 임원의 선임을 제한하는 절차도 갖췄다. 다만 이사회 활동을 평가하고 개선하는 체계와 주주환원 정책은 미흡했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12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31.4점 낮았
2026-10-30 11:08 이돈섭 기자
스피어, TSR 228.6%…이사회 내 위원회 부재
스피어는 215점 만점에 80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3.4점 낮았다. 6개 영역 가운데 경영성과만 100개사 평균을 넘었다. 2025년 TSR(총주주수익률)이 228.6%에 달했고 이사회도 20차례 열렸다. 반면 이사회 내 위원회가 하나도 없고 감사위원회 대신 비상근 감사 1명이 감사를 맡는다. 독립이사는
2026-10-30 11:04 김태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