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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자사주 일거 소각 호평 속 사외이사 역할은
KT&G가 발행주식의 10%에 육박하는 자사주를 기존 계획대로 전량 소각한다. 시장에서는 분할 처분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지만 개정 상법 취지를 적극 반영해 일괄 소각하는 방안을 선택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 유례없는 적극적 행보임에 틀림 없지만 사외이사들의 참여가 아쉽다는 목소리도 제기된다. 다른 소유분산기업과 달리 KT&G 사외이사들은 주식
2026-04-20 15:56 이돈섭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 사외이사 선임 과정 보니…사내이사 추천 일색
한국투자금융지주(한투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의 사외이사 인선 과정을 보면 그룹사 전현직 경영진의 영향력이 여전히 두드러지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 경영진이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해 선임되면 다시 그 사외이사들이 김남구 회장을 대표이사로 추천한다.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이 2016년 시행되면서 한투지주를 포함한 금융 지주사가 임추위를 꾸려
2026-03-20 14:10 김태영 기자
김용범 부회장, 10년째 임추위 참여…계열사와 겹친 사외이사 풀
현재까지의 계보로 보면 메리츠금융지주 이사회에서 불변의 축은 김용범 부회장이다. 인사권을 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도 마찬가지다. 선임 첫해인 2014년부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활동했고 관련 기능이 임추위로 통합된 2016년 이후 한해도 빠짐없이 소속됐다. 사추위원 전원을 사외이사로 구성하는 금융지주들의 대세를 따르지 않은 셈이다. 임추위 구성원으로서
2026-03-18 16:15 허인혜 기자
굳건한 오너와 경영진의 울타리
메리츠금융지주의 이사회는 크게 3기로 나뉜다. 김국주·강성룡 전 사외이사 등 초대 사외이사진이 포함된 1기부터 이상훈 이사회 의장이 포함된 3기까지다. 3기를 나누는 기준은 구성원의 변화인데 이 와중에도 약 10년간 변동없이 자리를 지킨 이사회 구성원들이 있다. 조정호 회장과 김용범 부회장이다. 김용범 부회장이 2014년 이사회에 진입하기
2026-03-17 08:21 허인혜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관 출신 선호한 통제형 이사회, 오너체제 안정 추구
메리츠금융지주는 사외이사로 금융감독기관과 국세청 등 관가 출신을 선호했다. 법조계와 학계 출신이더라도 감독기관의 법무실이나 심사역을 거친 사례가 눈에 띈다. 이사회의 구성원이 바뀌더라도 전문 영역은 그대로 유지하는 양상이 관찰된다. 이사회 내 위원회도 리스크 관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관가·사법 출신 사외이사들은 감사와 리스크·보수·임원후보추천위원회
2026-03-13 13:53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