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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김용범 부회장, 10년째 임추위 참여…계열사와 겹친 사외이사 풀
현재까지의 계보로 보면 메리츠금융지주 이사회에서 불변의 축은 김용범 부회장이다. 인사권을 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도 마찬가지다. 선임 첫해인 2014년부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활동했고 관련 기능이 임추위로 통합된 2016년 이후 한해도 빠짐없이 소속됐다. 사추위원 전원을 사외이사로 구성하는 금융지주들의 대세를 따르지 않은 셈이다. 임추위 구성원으로서
2026-03-18 16:15 허인혜 기자
굳건한 오너와 경영진의 울타리
메리츠금융지주의 이사회는 크게 3기로 나뉜다. 김국주·강성룡 전 사외이사 등 초대 사외이사진이 포함된 1기부터 이상훈 이사회 의장이 포함된 3기까지다. 3기를 나누는 기준은 구성원의 변화인데 이 와중에도 약 10년간 변동없이 자리를 지킨 이사회 구성원들이 있다. 조정호 회장과 김용범 부회장이다. 김용범 부회장이 2014년 이사회에 진입하기
2026-03-17 08:21 허인혜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관 출신 선호한 통제형 이사회, 오너체제 안정 추구
메리츠금융지주는 사외이사로 금융감독기관과 국세청 등 관가 출신을 선호했다. 법조계와 학계 출신이더라도 감독기관의 법무실이나 심사역을 거친 사례가 눈에 띈다. 이사회의 구성원이 바뀌더라도 전문 영역은 그대로 유지하는 양상이 관찰된다. 이사회 내 위원회도 리스크 관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관가·사법 출신 사외이사들은 감사와 리스크·보수·임원후보추천위원회
2026-03-13 13:53 허인혜 기자
이슈 & 보드 Free
'시총 20조 목전' 메리츠금융, 돋보인 밸류업 결단
메리츠금융지주가 지난 7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프로그램)을 착착 이행하면서 주가 10만원 시대를 열었다. 메리츠금융지주의 시가총액은 현재 20조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커졌고 역대 최대 이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올해 3월과 9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총 1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신탁 계약도 진행했다. 대규모 밸류업 프로그
2024-11-19 08:17 김슬기 기자
메리츠화재, 계열사 거래에서 문제된 CEO 의결권
메리츠화재는 이사회에 올라온 계열사 간 거래 안건에 대해 최고경영자(CEO)가 의결권을 행사한 일로 금융감독원의 지적을 받았다. CEO가 사내이사이라면 의결권을 행사하는 게 잘못이지는 않으나 당시 대표이사였던 김용범 부회장이 지주사 CEO도 겸직하고 있던 게 문제였다. 메리츠화재의 주주사인 메리츠금융지주 대표이사인 만큼 계열사 간 거래의 이해관계자에
2024-09-30 08:13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