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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교체' 대우건설, 이사진 변화 최소화
김보현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한 대우건설이 이사진을 축소한다. 백정완 전 대표가 퇴임하면서 발생한 사내이사 1석과 3년 임기가 만료된 사외이사 1석을 공석으로 둔다. 이 외 임기만료를 앞둔 이사진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이사회 운영에 무게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오는 26일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2025-03-07 08:03 이재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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