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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대주전자재료, 이사회 출석률 96.7%…독립이사 비중 42.9%
대주전자재료는 215점 만점에 96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47.4점 낮았다. 6개 영역 가운데 평점이 100개사 평균을 넘은 곳은 없었다. 이사회를 자주 열고 출석률을 높게 유지했으며 감사위원회는 독립이사로만 꾸렸다. 반면 이사회 의장은 오너 일가인 임일지 대표이사가 맡고 있으며 독립이사는 7명 중 3명으로
2026-10-29 16:31 김태영 기자
현대엘리베이터, 6개 영역 모두 평균 상회…독립이사 의장 체제
현대엘리베이터가 2026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69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25.6점 높았다. 6개 평가 영역 모두 평균을 웃돌았다. 독립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6개 위원회 위원장을 모두 독립이사로 채웠다. 이사회 운영을 평가해 결과를 공개하고 독립이사 재선임에도 반영한다. ◇경영성과 4
2026-10-27 14:41 안정문 기자
한국가스공사, 이사회 참여도 고득점…경영성과는 평균 미달
한국가스공사 이사회는 활발한 회의와 교육, 활동 평가 체계에서 강점을 보였다. 독립이사가 의장을 맡고 이사회 전체와 이사 개인의 활동을 구분해 평가했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46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2.6점 높았다. 다만 견제기능과 경영성과는 평균을 밑돌아 영역별 편차가 뚜렷했다. 참여도는 5.0점 만점에
2026-10-26 13:35 이돈섭 기자
현대무벡스, 이사회 평가없고 독립이사 교육도 미실시
현대무벡스는 감사위원회를 독립이사 3명으로만 전원 구성하고 회계 전문가를 위원장으로 선임하는 등 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고루 확보했다. 주주환원 성과와 재무구조 건전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반면 이사회 전체 활동과 독립이사 개별 인사를 평가한 실적은 대외 공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며 독립이사 대상 교육 역시 진행하지 않았다. 경영성
2026-10-23 08:11 허인혜 기자
현대무벡스, 위원회 의장 모두 독립이사…평가·교육은 공백
현대무벡스는 이사회 산하 위원회 3곳의 위원장을 모두 독립이사로 선임하고 회계 전문가가 포함된 감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반면 독립이사 교육을 실시하지 않았고 이사회 활동에 대한 자체평가 실적도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215점 만점에 105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38.4점 낮았다. 경영성과를 제외한 5개
2026-10-23 08:10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