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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변대규→김희철 변동 배경 '최수연호 힘싣기'
네이버 이사회가 변화를 맞이한다. 앞서 이해진 창업자가 의장으로 복귀한 데 이어 전임 의장인 변대규 기타비상무이사가 빠진다. 빈자리는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채운다. 연이은 재편은 연임에 성공한 최수연 최고경영자(CEO)에 힘을 실어주는 차원으로 읽힌다. 최근 C레벨 중심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작년 역대급 실적을 낸 만큼
2026-02-25 08:03 김도현 기자
Board Change Free
네이버, CFO 사내이사 선임…재무현안 추진력 강화
네이버가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사내이사 선임을 추진한다. 올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을 포함해 당분간 재무적 현안이 산적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CFO에 경영참여 권한을 부여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네이버는 오는 3월23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이배 사외이사를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서 재선임하는 안건과 함께 김희철 CFO를 사내
2026-02-10 15:25 강용규 기자
지배구조 분석 네이버·카카오 리더십 Free
준법감시 핵심…네이버는 '이사회', 카카오는 '독립기구'
네이버와 카카오는 모두 내부통제제도 개선 및 실효적 감시를 위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독립기구를 두고 있다. 다만 카카오의 독립기구가 기업 운영상의 컴플라이언스(준법)적 감시에 집중하는 반면 네이버는 이용자 보호 및 서비스 분야 감시 차원에 머무른다. 네이버의 경우 이사회가 준법감시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다. 이처럼 양사의 독립기구 활용 및 준법감
2025-11-21 08:57 강용규 기자
CFO가 통제권 쥔 네이버 vs 자율성 기반 카카오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공시대상 기업집단 현황'에 따르면 네이버는 45개, 카카오는 115개에 이르는 계열사를 국내에 보유한 대규모 기업집단이다. 개별 계열사들의 의사결정을 그룹의 전략적 방향성에 합치시키기 위한 컨트롤타워의 역할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네이버는 이전부터 본사(네이버)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주요 계열사들의 이사회에 진입
2025-11-20 10:21 강용규 기자
AI 수익화 전략 이끌 경영진 비교
네이버와 카카오의 인공지능(AI) 생태계 경쟁이 막을 올렸다. 네이버는 올해 연임한 최수연 대표이사가, 카카오는 조직 쇄신을 마친 정신아 대표이사가 AI 전환을 이끈다. 최 대표는 네이버 주요 서비스에 AI를 도입하고 AI 솔루션을 통합한 기업 간 거래(B2B) 플랫폼을 선보인다. 정 대표는 자체 AI 서비스 플랫폼 개발과 더불어 카카오톡에 챗GPT를 탑재
2025-11-17 15:14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