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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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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에 드러난 중앙회 영향력
농협금융지주의 최고경영자(CEO) 선임 구조를 좌우하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들여다보면 단순한 위원 구성 이상의 지배구조 특징이 드러난다. 사외이사 중심이라는 외형과 달리 실제로는 농협중앙회 출신 인사가 영향력을 유지하는 구조가 고착화돼 있다. ◇위원장은 사외이사, 구성은 사외이사·사내이사·중앙회 3축 농협금융지주의 임추위 위원장은 사외이
2026-03-30 08:00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정원 늘린 농협생명, 상근감사 충원에 사외이사 추가 선임
NH농협생명보험이 이사회 정원을 기존 9명 체제에서 11명으로 확대했다. 경찰청에서 35년가량 근무한 김병수 전 경찰청 범죄예방대응국장과 이승걸 북부산농협 조합장을 새로 선임했다. 책무구조도 도입으로 내부통제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 것을 반영한 인사다. 두 달가량 공석이던 상근감사위원 자리도 메웠다. 기존 선임 기조에 맞춰 이번에도 금융감독원 출신 인물
2025-10-02 07:20 정태현 기자
농협손보, 보험 CEO 이어 빅데이터 전문가 수혈
NH농협손해보험이 빅데이터 통계 권위자인 이영섭 동국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금융지주 차원에서 드라이브를 거는 초개인화 마케팅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선캠프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만큼 정부와의 커뮤니케이션 브리지 역할도 기대해 볼만하다. 농협손보가 올해 들어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매진하는 모습이다. 상반기 보험업에 능통한
2025-09-10 07:47 정태현 기자
이사회 분석 남해화학 Free
기타비상무이사 5명 신규선임, 모두 농협조합장 출신
남해화학이 농협조합장 출신 5명을 일시에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한다. 농협은 비금융지주사를 통해 남해화학을 지배하고 있다. 남해화학은 이번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으로 이사회 규모가 총 18명으로 늘어난다. 이중 13명이 농협 출신 인사로 채워져 있어 남해화학에 대한 대한 농협의 영향력이 더 강화될 전망이다. 이미 대표와 감사위원장 등 주요직은 농협 출신들이
2025-07-08 15:07 안정문 기자
'보험 CEO' 데려온 농협손보, 조합장 수는 유지
NH농협손해보험이 올해 임기 만료된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을 마쳤다. 지난해와 같이 3명 중 2명이 농협조합장이다. 농협금융 계열사들은 지배구조 내부규범에 따라 조합장 출신을 선호하고 있다. 대신 사내·사외이사 자리는 연초부터 보험 전문가로 새롭게 꾸렸다. 보험업을 일선에서 경험한 이사가 1명도 없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2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베테랑
2025-06-02 15:17 정태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