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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사회 평가 Free
현대백화점, '아쉬운 경영성과' 육각형 달성 실패
현대백화점이 2025 이사회 평가에서 아쉽게 육각형 달성에 실패했다. 이사회 구성과 참여도, 정보접근성 지표에서 2024 평가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우등생 면모를 드러냈지만 ‘경영성과’ 지표가 발목을 잡은 탓이다. 경기침체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성장률이 주춤했고 자기자본이익률(ROE), 총자산이익률(ROA)이 낮은 게 평가
2025-10-10 14:00 변세영 기자
호전된 호텔신라, 경영성과 여전한 과제
호텔신라는 2025년 이사회 평가에서 2024년 대비 개선된 평가를 받았다. 이사회 구성과 경영 성과 부문에서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며 전년 대비 평점이 상승했다. 평가와 개선 프로세스 부문도 전년과 마찬가지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경영 성과 측면에선 매출성장률 10% 이상을 거두며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비용 효율화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했다는 점은
2025-10-10 13:58 안준호 기자
'역대급 순익' 하나투어, 이사회 평가도 약진
올해 하나투어의 이사회 평가 점수는 경영성과가 끌어올렸다. 하나투어의 이사회 운영을 육각형 모델로 평가한 결과 '경영성과' 지표를 채점하는 항목 대부분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여행업 회복세가 계속되면서 외형 성장과 함께 역대급 수익성을 기록한 덕분이다. theBoard는 자체평가 툴을 제작해 '2025 이사회 평가'를 실시했다. 올 5월 발표된 기업지배
2025-10-01 14:22 고진영 기자
Board Change Free
신세계 우정섭 전무, '사내이사 CFO' 자리 오를까
신세계가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핵심 재무라인 보직을 맞바꾸면서 이사회 구성이 재편될 전망이다. 기존 지원본부장으로서 CFO(최고재무책임자) 역할을 수행한 홍승오 전무가 백화점 재무관리본부장으로 옮겼고 우정섭 전무가 그 자리를 채웠다. 신세계 CFO는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다. 미등기임원이었던 우 전무가 신임 CFO를 맡은 만큼 향후
2025-10-01 08:49 홍다원 기자
이슈 & 보드
이부진 빠진 호텔신라, 인천공항 영업중단 논의
호텔신라가 인천공항 면세점 DF1권역(화장품·향수·주류·담배) 사업권 중단을 논의한 이사회는 임시 의장인 한인규 사장이 주재했다. 이사회 의장인 이부진 대표이사 사장은 불참했다. 호텔신라 이사회 7명 중 사내이사 2인과 사외이사 4인 총 6명이 참석했고 전원이 찬성해 원안대로 가결됐다. 호텔신라는 지난 18일 서울호텔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인천공항
2025-09-19 14:06 홍다원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