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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최대주주 야놀자, 이사회 진입 시도할까
야놀자가 코스닥 상장사인 여행업체 모두투어네트워크(이하 모두투어)의 지분을 대규모로 매입하면서 단일 최대주주에 올랐다. 파트너십 등을 고려한 단순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지만 경영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질 수밖에 없다는 평가다. 올 3월 모두투어 이사 절반의 임기가 만료되는 상황에서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1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야놀자는 이달
2026-02-11 14:09 감병근 기자
Board Match up 모두투어 vs 노랑풍선 Free
배당 재개 모두투어, 4년째 멈춘 노랑풍선
이사회에게 주어진 핵심과제 중 하나는 주주가치 제고다. 배당, 자사주 매입, 특별 배당 등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 만족도를 높여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책무를 안고 있다. 주주환원 측면에서 모두투어와 노랑풍선은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모두투어는 배당에 적극적이다. 코로나19 위기로 최근 몇년 동안 배당을 진행하지 못했지만 지난해 다시 배당
2024-12-19 08:23 김지효 기자
엇갈린 매출과 사내이사 보수
모두투어와 노랑풍선은 오랜 시간 국내 여행업계 매출 기준 2,3위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매출과 사내이사 보수 수준은 엇갈린 모습을 보였다. 매출은 모두투어가 더 높았지만 사내이사에게 지급된 1인당 평균 보수와 이사진에게 지급된 보수 총액은 노랑풍선이 더 높았다. 두 회사 모두 임직원들의 성과와 주가를 연계한 보상정책을 운영하고 있는 점도 눈에 띄었
2024-12-18 08:15 김지효 기자
출석률 '우수'…아쉬운 이사회 개최횟수·소위원회
이사회 경영을 위해서는 이사회 구성원들의 성실한 참여가 필수적이다. 이사회 출석률이 이사회 평가를 위한 중요한 지표가 되는 이유다. 모두투어와 노랑풍선은 모두 높은 수준의 이사회 출석률을 보였다. 다만 이사회 개최횟수와 이사회 산하 소위원회 운영에서는 차이를 보이며 각각 아쉬움을 남겼다. 모두투어는 2018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연간 평균 24회 수준
2024-12-16 07:38 김지효 기자
위기에도 변하지 않은 건… '오너 중심' 이사회
모두투어와 노랑풍선은 국내 여행업계 2,3위를 유지하고 있는 국내 대표 여행사다. 모두투어는 1989년 국내 최초로 B2B를 대상으로 하는 홀세일 여행사(도매 여행사)로 설립된 국일여행사가 전신이다. 코스닥 시장에는 2005년 상장했다. 노랑풍선은 2001년 고재경 회장과 최명일 회장이 설립한 출발드림투어가 모태다. 코스닥시장에는 2019년 1월 상장했다.
2024-12-13 08:12 김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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