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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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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과점주주 추천 사외이사, 내부 출신으로 재구성
우리금융지주는 과점주주 체제가 자리잡은 이후 독특한 사외이사 구성을 상당 기간 유지했다. 다른 금융지주처럼 교수, 법률가로 이사회 대부분을 채우는 대신 금융·기업인 출신의 사외이사가 주축으로 활동해왔다. 과점주주 별로 추천 사외이사의 출신도 다양했다. 과점주주는 초기에 이사회 업무의 객관성 강화 등을 위해 내부 출신 사외이사를 지양하는 듯 보였다. 하
2026-03-10 14:52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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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점주주 체제 근간, 연속성 강조된 지배구조
우리금융지주 지배구조는 과점주주 체제를 근간으로 한다. 국내 금융지주 중에서 이러한 지배구조를 갖춘 곳은 우리금융지주가 유일하다. 2016년 예금보험공사의 지분 매각 이후 형성된 과점주주 체제는 지난 10년간 우리금융지주 이사회의 특성을 만든 결정적 요인이 됐다.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과점주주를 대표하는 사외이사가 이사회 구성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형
2026-03-06 08:30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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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 공정위 사무처장 출신 선임…소비자보호 강화
DB생명보험이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 출신으로 사외이사 공석을 메웠다. 신규 선임한 박상용 사외이사(사진)는 소비자보호법에 해박한 이해를 지닌 금융·행정분야 전문가다. 금융당국의 소비자보호 강화 기조에 부합한 인사라는 평가다. ◇공정위에서 소비자보호 실무 다수 맡아 DB생명보험은 지난달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박상용 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을
2025-11-05 09:19 정태현 기자
우리은행 새 이사회 의장은 윤수영 사외이사, 지주 겸직
우리은행이 이사회 의장으로 윤수영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전임 의장이 사외이사 임기 한도인 6년을 채우면서 이사회를 떠났기 때문이다. 윤 사외이사는 현재 우리금융과 우리은행 양쪽 모두에서 사외이사를 맡고 있다. 사외이사의 지주·은행 겸직은 우리금융만의 독특한 구조다. 우리금융에서 은행의 비중이 큰 만큼 경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자칫
2025-01-16 10:19 조은아 기자
피플 & 보드
우리금융 사외이사진, 임종룡 회장과 직간접 연결고리
우리금융지주 사외이사진 면면을 살펴보면 현 임종룡 회장과의 직간접적 연결고리가 눈에 띈다. 과점주주 추천 사외이사들 가운데 과점주주 측 CEO가 임 회장과 동향이나 학연으로 친분이 있는 경우들이 있다. 이 밖에 전임 회장 측 인사로 분류되는 사외이사가 재선임되지 않고 퇴임한 뒤 임 회장 재임 기간 새 이사가 그 빈 자리를 채우기도 했다. 현재 우리금융
2024-10-02 08:07 김현정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