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총 74건 관련기사
피플 & 보드 Free
칼라일 청호그룹 인수 여파, 롯데쇼핑 독립이사 결원
롯데쇼핑이 독립이사 신규 선임에 나선다. 정창국 전 독립이사(사진)가 사모펀드 운용사 칼라일이 인수한 청호그룹의 주요 계열사 대표직을 맡게 되면서 롯데쇼핑 이사회에서 물러났기 때문이다. 정 전 독립이사는 감사위원도 겸하고 있었기 때문에 감사위원 결원도 새로 채워야 한다. 다가오는 주주총
2026-09-04 08:20 이돈섭기자
피플 & 보드
김낙회 동서 독립이사, 동서식품 광고대행 제일기획 대표 출신
김낙회 동서 독립이사는 광고 전문가로 제일기획 대표 출신이다. 동서의 핵심 계열사인 동서식품은 제일기획이 세워졌을 때부터 줄곧 광고주로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김낙회 독립이사는 1951년생으로 성남고와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양대 언론정보학 석사도 취득한 광고 전문가다
2026-08-28 08:06 김태영기자
휴켐스, 이사회서 그린 M&A 밑그림
TKG태광그룹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투자와 M&A를 확대하면서 진상영 기획조정본부장(사장)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 전략기획 책임자를 넘어 지주사 TKG태광과 핵심 계열사 TKG휴켐스의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참여하며 그룹 투자 의사결정의 중심에서 역할을 하고 있다. 최
2026-07-14 14:25 김예린기자
네오실리콘, OCI 편입 뒤 80년대생 이사회 구성
OCI홀딩스의 태양광 밸류체인에 새로 편입한 네오실리콘(NeoSilicon Technology Joint Stock Company) 이사회에 곽기훈 성장전략실 전무가 감사로 선임됐다. 곽 전무는 1980년대생 임원으로 그룹 내 대표적인 젊은 임원으로 꼽힌다. 그룹 미래 성장전략을 수립하
2026-06-23 14:57 김동현기자
사외이사 중도사임 논란…이사회 경유지 지적도
사외이사들이 공직 진출과 협회장 선임 등을 이유로 임기를 채우지 않고 이사회를 떠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외이사들이 새로운 직책을 맡아 이사회를 떠나고 새로운 이사를 맞이하는 데 법적 문제는 없지만 기업 입장에선 후임자를 다시 찾아야 하는 부담이 있다. 시장에서는 사외이사직이 다른
2026-06-22 14:42 이돈섭기자
타임폴리오운용, 첫 사외이사에 박정림 전KB증권 사장 선임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사외이사 행보를 넓혀가고 있다. 박 전 대표는 현직에서 물러난 그 다음 해인 2024년 3월 코스피 상장사 에이블씨앤씨 이사회 활동을 시작으로 SK증권 등을 거쳐 최근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첫 사외이사에 이름을 올렸다. 시장에서는 지난 4월 대법원
2026-06-16 15:44 이돈섭기자
LX 2세 구형모 사장, MMA 이사회 진입
LX그룹 2세 경영인인 구형모 사장(사진)이 LX MMA 이사회에 진입했다. 지주사와 경영컨설팅 업체에 몸담던 구 사장이 LX MMA 이사회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처음으로 사업회사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구 사장은 올해 1분기 말 LX MMA 기타비상무이사로 선
2026-06-15 15:33 김동현기자
한세실업 사외이사진 잇는 와튼스쿨 인맥
2010년대 중반부터 한세실업 사외이사진에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 와튼스쿨 출신 계보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너 역시 같은 대학원 출신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한편 한세실업은 전직 외교관을 사외이사로 영입하는 기조도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사업 비
2026-05-29 08:30 김태영기자
토스뱅크-이랜드그룹, 사외이사·CFO 인적 교류 활성화
토스뱅크와 이랜드그룹이 투자-피투자 관계를 넘어 적극적인 인적 교류를 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에서 주요 직책을 맡던 인물이 토스뱅크의 이사회에 입성하는가 하면 역으로 토스뱅크 출신 인물이 이랜드그룹의 CFO로 자리를 옮기기도 했다. 이랜드월드는 토스뱅크에 2대주주로 있는데 유통과 금융 핀
2026-05-27 14:12 김태영기자
감사위원회 대신 단독 감사…사외이사 출신 기용 늘었다
상장사 가운데 사외이사로 활동하던 인사가 감사로 자리를 옮기는 사례가 확인됐다. 감사위원회 설치 의무가 없는 중소형 상장사들이 이사회 경험이 있는 인물을 단독 감사로 선임하면서다. 회사 이해도가 높은 인사를 감사 기능에 투입한다는 점에서 효율성은 있지만, 독립성 측면의 해석은 갈릴 수
2026-05-13 14:01 김태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