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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하나투어, 주주환원 목표·기간 공시…창업자 의장·추천위 겸임
하나투어는 현금배당에 자사주 매입·소각을 활용한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하고 있다. 주주환원 목표치를 적용하는 구체적인 기간도 설정했다. 이를 결정하는 이사회는 회사 창업자인 박상환 회장이 의장과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하는 구조인데 독립이사 비중이 3분의 1 수준에 머물렀다. ◇연결 순익 50% 재원, 배당·자사주 활용 theBoard는
2026-11-05 17:03 김동현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하나투어, 의무 넘어선 위원회 운영…약점은 '비상무이사'
하나투어는 이사회 시스템을 선진적으로 갖춰놓은 편이다. 자산규모가 규제 기준을 밑도는 만큼 의무가 제한적이지만 이사회를 활발히 운영하면서 참여도와 정보 접근성이 특히 높게 평가됐다. 다만 사모펀드가 주인이다 보니 기타비상무이사가 여럿 이사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구성 측면에서 약점이 두드러진 배경이다. theBoard가 진행한 '2025 이사회
2025-10-10 07:40 고진영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IMM PE 체제 하나투어, 평가 없는 이사회 운영 '아쉬움'
국내 1세대 여행사 하나투어는 1993년 설립된 이래 국내 여행업계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하나투어 이사회는 기존 창업주 중심에서 2020년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이하 IMM PE)가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큰 변화를 겪었다. IMM PE 체제에서 하나투어 이사회는 구성원이 큰 폭으로 늘고 이사회 내 소위원회가 신설되는
2024-11-07 08:11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