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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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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BNK금융 Free
사외이사 7명 중 5명 교체, 지배구조 선진화 논의 본격화
BNK금융이 지속가능한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배구조 선진화 논의를 본격화했다. 특히 회장 연임을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거쳐 승인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한 만큼 도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BNK금융은 또 사외이사 7명 가운데 5명을 교체한다. 금융 당국이 '참호 구축' 문제를 지적하면서 교체 폭을 크게 확대했다. KB금융, 하나금융, 우
2026-02-27 20:48 조은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 변화 살펴보니…지역 연고에서 다양성 확대로
BNK금융지주의 회장 승계는 지주 출범 이후 여섯 차례 이뤄졌다. 성세환·김지완 전 회장이 각각 한 차례 연임했고 빈대인 회장도 연임 결정을 앞두고 있다. 승계 시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이름을 올린 인물들을 추적하면 추천인 구성 면면의 변화가 보인다. 초반에는 부산·경남 등 지역 연고가 두드러졌다. 일부 사외이사와의 학연도 확인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2026-02-03 15:19 허인혜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시스템 점검 Free
BNK금융, 사외이사 후보 추천 '내부→외부' 중심 이동
BNK금융이 외부 자문기관 중심의 사외이사 후보군 조성 시스템을 안착했다. 오랜 기간 지원부서인 이사회사무국 중심으로 사외이사 후보풀을 구성하는 관행을 이어왔으나 지난해 처음으로 자문기관 추천 후보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사회사무국도 경영진과 분리되면서 사외이사 후보군이 전반적으로 독립성을 갖춘 인사 위주로 재편됐다. 외부 자문기관을 통해 후
2025-03-18 15:47 최필우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빈대인 체제 '안정'에 방점…핀테크 전문가 영입 눈길
BNK금융이 빈대인 회장 체제에서 이사회 교체폭을 최소화했다. 빈 회장 취임 당시 한 차례 이사회 쇄신에 나선 만큼 이번에는 안정을 택한 모습이다. 빈 회장 임기 첫해 영입됐던 사외이사 3명은 모두 연임에 성공해 빈 회장 체제 마무리까지 함께하게 됐다. 핀테크 전문가를 영입한 점도 눈길을 끈다. 신규 선임 후보로 오른 박수용 서강대학교 교수는 외부 자
2025-03-04 16:11 김영은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