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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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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톱티어 Free
'모범생' HK이노엔, 거버넌스 개선 작업은 지금도 진행 중
기업 인수 합병으로 주인이 바뀐 것을 계기로 거버넌스가 체계화 절차를 밟게 된 코스닥 상장사도 적지 않다. 숙취해소제 컨디션과 헛개수 등을 제조하는 HK이노엔이 대표적 사례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로 출발한 이 기업은 분할과 인수, 합병, 상장 등 다양한 절차를 거치면서 지금의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웬만한 코스피 대형 상장사 못지 않은 거버넌스를 구축한
2025-12-22 14:27 이돈섭 기자
Board Change Free
'법률 일색' SNT그룹 사외이사, '금융 전문가' 새 수혈
SNT그룹은 유독 사외이사로 법률·규제 전문가를 선호해왔다. 주된 사업이 방산, 자동차 부품 등 수주산업이라는 특성상 계약 건이 많아 법률적 지식이 중요하다는 것이 이유였다. 하지만 이번 주총에서 최근 10년 사이 처음으로 금융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그간 부족했던 이사회 다양성을 확보했다. 특히 금융 전문가이자 ESG 평가기관 고문을 지낸 허연
2025-03-05 11:12 김지효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이사회 구성 '우수' HK이노엔, 경영성과는 '취약'
HK이노엔은 지난해 매출 8289억원, 영업이익 659억원을 거뒀다. 2022년과 비교해 매출은 2.1% 줄고 영업이익은 25.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늘어났지만 매출이 감소하고 주가수익률이 줄어들면서 회사는 경영성과 항목에서 1점대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HK이노엔은 우수한 이사회 구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경영성과 항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3점대
2024-11-14 09:02 이채원 기자
SNT다이내믹스, 경영성과에 못 미치는 이사회 기능
SNT다이내믹스는 1959년 설립된 정밀기계공업의 원조기업이다. 세계 최초 중전차용 1500~1700마력급 6단 자동변속기 개발 및 공작기계용 수치제어장치 개발 등으로 기술 혁신을 선도해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만큼 경영성과 지표도 우수한 편이다. 하지만 경영성과와는 달리 이사회 기능 면에서는 아쉬움을 보였다. 평가 결과 정보접근성을 제외한 전 영역
2024-11-11 09:15 이재용 기자
그레이존 이사회 점검 Free
SNT그룹, 지주사-자회사 이사회 연결고리는 '맏사위'
SNT그룹의 지배구조 정점에는 창업주이자 오너인 최평규 회장이 있다. 그는 SNT홀딩스 지분 50.76%를 소유하고 있으며 SNT홀딩스가 주요 계열사 지분 50%안팎을 들고 그룹을 지배하는 구조다. 최 회장은 지배구조 정점에 있지만 그는 SNT홀딩스 사내이사에만 이름을 올리고 있다. 그를 대신해 계열사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건 김도환 SNT홀딩스 대
2024-10-10 08:14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