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빈대인 회장"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임추위 변화 살펴보니…지역 연고에서 다양성 확대로
BNK금융지주의 회장 승계는 지주 출범 이후 여섯 차례 이뤄졌다. 성세환·김지완 전 회장이 각각 한 차례 연임했고 빈대인 회장도 연임 결정을 앞두고 있다. 승계 시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이름을 올린 인물들을 추적하면 추천인 구성 면면의 변화가 보인다. 초반에는 부산·경남 등 지역 연고가 두드러졌다. 일부 사외이사와의 학연도 확인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2026-02-03 15:19 허인혜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전문성 vs 참호 구축…사외이사 선임 딜레마
금융지주 이사회 구성원은 법적으로 독립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춰야 한다. 이사회 멤버들의 전문성을 흠잡기는 어렵다. 금융계에 오래 몸담거나 관가에서 업력을 쌓고, 학자로서 관련 연구를 깊게 이어온 이들이다. 전직 금융당국 고위급 임원이나 대형 로펌의 변호사, 회계법인 대표, 관련 학문의 교수들이 주를 이룬다. 금융지주들은 전문성을 독립성의 근거로 자주 활용한
2026-01-12 15:27 허인혜 기자
그룹 & 보드
빈대인 회장 연임에 BNK금융 이사회 영향력 '극대화'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BNK금융 이사회 역할에 대한 논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연임 결정 과정에서 시장 안팎의 잡음이 작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빈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대한 것에 대해 이사회가 이제야 독립성을 확보했다는 평가와 함께 빈 회장 친정 체제가 확고해졌다는 지적이 동시에 제기된다. 현 이사회 멤버들의 영향력은
2025-12-10 08:16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빈대인 체제 '안정'에 방점…핀테크 전문가 영입 눈길
BNK금융이 빈대인 회장 체제에서 이사회 교체폭을 최소화했다. 빈 회장 취임 당시 한 차례 이사회 쇄신에 나선 만큼 이번에는 안정을 택한 모습이다. 빈 회장 임기 첫해 영입됐던 사외이사 3명은 모두 연임에 성공해 빈 회장 체제 마무리까지 함께하게 됐다. 핀테크 전문가를 영입한 점도 눈길을 끈다. 신규 선임 후보로 오른 박수용 서강대학교 교수는 외부 자
2025-03-04 16:11 김영은 기자
금융지주 경영승계 시스템 변화 Free
BNK금융, 이사회 중심 승계 절차 '첫 걸음'
BNK금융은 제왕적 지배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당초 지주 회장 산하의 전략기획부가 승계 절차를 관장하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지원했으나 이 역할이 이사회사무국으로 넘어갔다. 승계 절차에서 현직 회장의 영향력을 차단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한 셈이다. 차기 리더 육성 프로그램은 아직 운영되지 않고 있다. 전임 회장 재직 당시 B
2025-01-23 10:33 최필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