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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주주 추천"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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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주주 된 얼라인, JB금융 이사회 장악력 유지 무게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보유한 JB금융 지분이 삼양사 지분을 넘어섰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하면 삼양 측 지분이 여전히 크나 잇딴 자사주 소각과 동일인 지분 규제 영향으로 두 주주의 지분율 격차는 점차 좁혀지고 있다. 얼라인이 최근 JB금융 투자 리파이낸싱을 단행하고 지분을 장기 보유하는 쪽으로 방향성을 정하며 삼양-얼라인 중심의 지배구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2026-01-23 11:05 김영은 기자
BNK금융, 라이프운용 요구 전면 수용…이사회 대대적 개편
BNK금융이 사외이사 주주 추천 제도를 전격 도입한다. 행동주의 펀드인 라이프자산운용이 요구한 이사회 개편안을 전면 받아들이며 주주 추천뿐 아니라 사외이사 과반을 주주 추천 이사로 구성하는 방안에 적극 협조한다. 현재 주주 측 사외이사가 1명 뿐인 점을 고려하면 대대적 개편이 이뤄질 전망이다. 금융지주 입장에서는 다소 부담스러운 요구이기도 하지만 금융
2026-01-15 14:50 김영은 기자
사외이사 주주 추천제 점검 Free
JB금융, 2·3대주주 영향력 입증
JB금융지주는 2022년 행동주의 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얼라인)이 2대주주로 들어온 뒤 일반 주주에게 사외이사 후보 추천 문호를 열었다. 얼라인과 JB금융지주 3대주주인 OK저축은행은 사외이사 후보 주주 추천제도(주주 추천제)를 활용해 자신들이 발굴한 후보를 사외이사로 들여보냈다. JB금융지주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주주 추천제를 실시했
2025-02-10 08:18 김형락 기자
DGB금융, 외부 출신 수장이 만든 변화
DGB금융지주는 금융권에서 사외이사 예비 후보자 주주 추천 제도(주주 추천제)를 비교적 이른 시기에 도입한 곳이다. 2018년 외부 출신인 김태오 전 DGB금융지주 회장이 만든 변화다. DGB금융지주는 매년 주주 추천제를 이용해 그룹 통합 사외이사 후보군을 관리한다. DGB금융지주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주주 추천제를 실시했다. 의결권 있는 주
2025-02-07 10:50 김형락 기자
우리금융은 과점주주 위주, 하나금융은 편입 후보 없어
우리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는 신한금융지주, KB금융지주처럼 대대적인 공모 방식으로 주주에게 사외이사 후보 추천을 받고 있지는 않다. 사외이사 후보군 추천 경로에 주주를 명시하고 있지만 운영 방식은 다르다. 우리금융지주는 민영화 과정에서 과점주주에게 사외이사 추천권을 줬다. 하나금융지주는 최근 사외이사 후보군에 들어간 주주 추천 후보는 없었다. 우리금융
2025-02-06 14:12 김형락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