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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 보드 리빌딩 Free
3%룰 이후 '감사 입성'이 만든 변화
감사위원이 할 수 있는 일은 어디까지일까. 감사위원 분리선출과 3%룰의 등장은 행동주의 펀드의 전술을 요구에서 직접적인 진입으로 나아가게 하는 촉매제였다. 주주측 감사의 선임은 견제의 출발선이 됐다. 같은 출발선에서 임기를 완주한 감사들은 비슷한 영향력을 발휘했을까. 결과만 말하자면 그렇지 않았다. 소송을 불사하며 지배주주의 '셀프 보수 승인'을 막은
2025-12-23 10:51 허인혜 기자
주주환원에서 이사회 진입으로…달라진 행동주의 전술
한국 자본 시장은 이제 행동주의 펀드의 활동을 '외국계 자본의 공격'으로 단순히 받아들이는 단계를 졸업했다. 초기에는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을 요구한 뒤 주가가 오르면 빠져나가는 방식이 반복된 것도 맞다. 때문에 줄곧 단기 차익 세력이라는 눈총을 받아왔다. 시간이 지나면서 행동주의의 전술은 눈에 띄게 달라졌다. 자본정책 요구와 더불어
2025-12-17 08:27 허인혜 기자
Board Match up 동원그룹 vs 사조그룹 Free
엇갈린 주주환원 정책, 동원그룹 '확대' 사조그룹 '소극적'
기업이 주주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장기적 투자 유인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주환원이 필요하다. 하지만 기업들은 저마다의 사정으로 주주환원에 다른 태도를 보인다. 동원그룹과 사조그룹도 마찬가지다. 동원그룹은 정부의 ‘밸류업’ 기조에 맞춰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동원산업을 중심으로 배당 확대뿐 아니라 반기 배당 전환, 자사주 소
2025-06-04 08:33 김지효 기자
기준 명시 안된 보수체계, 사조그룹 사외이사 보수 ’최저'
동원그룹과 사조그룹의 보수는 숫자에서 크게 갈린다. 동원그룹은 등기임원 1인에게 연간 최대 8억5000만원 수준의 연봉을 지급했지만 사조그룹은 최대 2억6400만원 수준을 지급했다. 사외이사에게도 동원이 최대 5억4000만원을 지급한 반면 사조그룹은 최대 1200만원을 준 데 그쳤다. 다만 두 그룹 모두 보수 체계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는 점은 공통점이
2025-05-29 08:19 김지효 기자
이사회 출석률 '극과 극'…사조 오너, 일부 계열사엔 0%
이사회 경영을 위해서는 이사회를 적절하게 개최해야할 뿐 아니라 구성원들의 성실한 참여도 필요하다. 사조그룹은 상장사들이 이사회를 연평균 30회가량 개최하며 이사회 중심 경영을 수치로 보여줬다. 동원그룹은 사조그룹에 비해 이사회 개최 빈도는 낮았지만 활발한 소위원회 활동을 통해 이를 보충했다. 이사회 출석률도 동원그룹은 구성원들이 대체로 높은 출석률을
2025-05-26 10:21 김지효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