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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 : 평가개선프로세스 Weakness : 경영성과
셀트리온제약
Strength : 구성 Weakness : 평가개선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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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셀트리온제약, 위원장은 독립이사…의장석엔 오너
셀트리온제약 이사회는 갖춰 놓은 틀과 실제 운영 사이에 거리가 있었다. 이사 8명 중 5명을 독립이사로 채웠고 위원회 2곳의 위원장도 모두 독립이사에게 맡겼다. 수익성도 시장 평균보다 높았다. 그러나 공동의장 자리에는 지주사 최대출자자인 서정진 사내이사가 있고, 자산 2조원 미만으로 설치 의무는 없어 감사위원회와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없이 이사회와 상근감사
2026-10-29 07:37 김예린 기자
기업 거버넌스 개편 1년
집중투표 의무화, 대기업은 이사 수·임기로 대응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상장사가 정관으로 집중투표를 배제할 수 없게 된 지 한 달이 지났다. 개정 상법은 9월 10일 이후 이사를 선임하는 주주총회부터 의결권 1% 이상 주주의 집중투표 청구를 거부할 수 없도록 했다. 대상 210곳 가운데 193곳이 정관상 집중투표 배제조항을 삭제하는 안건을 올렸고 이 가운데 23곳은 부결됐다. 부결된 회사 역시 시행일 이후
2026-10-12 08:30 안정문 기자
셀트리온 경영성과 지표 부진…실제 운영도 미흡
셀트리온 이사회에선 경영성과 지표 간 편차와 이사회 운영의 한계가 약점으로 나타났다. 수익성과 주주환원은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주가 성과와 차입 부담 지표는 최저점에 그쳤다. 이사회 개최 횟수와 출석률이 높은 데 비해 안건 사전 검토 시간은 짧았고 위원회 활동도 제한적이었다. CEO 승계정책을 문서화하지 않았다는 점도 점수를 낮췄다. ◇경영성과 문항
2026-10-01 07:55 이돈섭 기자
셀트리온 체계적 이사회 평가 눈길…구성도 강점
셀트리온 이사회의 강점은 평가 제도를 마련하고 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있는 점이다. 이사회 전체와 독립이사 개인의 활동을 매년 평가하고 이사회 구성·운영·성과별 점수를 공시하고 있다. 독립이사 중심의 위원회 구성과 감사위원회 지원체계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개선 프로세스 평점은 3.9점으로 셀트리온의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가장
2026-10-01 07:50 이돈섭 기자
셀트리온, 이사회 구성에 못 미친 운영 성과
셀트리온 이사회의 강점과 약점은 분명했다. 이사회 활동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는 절차는 분명했지만 이사회 개최 전 안건 통지 기간이 1일에 불과한 점은 보완해야 하는 부분이다. 이사회 평가 총점은 215점 만점에 147점으로 지난해 말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중 금융사를 제외한 평가 대상 기업 평균 143.4점보다 3.6점 높았다. ◇평
2026-10-01 07:40 이돈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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