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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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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지주 임원은 재일교포가, 자회사 임원은 회장 선임기조
신한금융지주의 회장과 사외이사 등 거버넌스의 최정점에 있는 인물들은 각각 재일교포계 사외이사가 일정 비중을 차지하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다. 이렇게 추천을 받은 회장은 자회사의 대표이사(CEO) 추천과 승계 프로그램을 이끄는 자회사 최고경영자 후보추천위원회의 위원장이 된다. 지주 회장이 자회사 최고경영자 인사권을 확보하는
2026-03-06 16:09 허인혜 기자
직종 다양한 사외이사, 국내 대학 출신은 공통점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과점주주 체제를 근간으로 운영돼왔다. 개별 과점주주가 추천한 사외이사가 이사회 주축인 탓에 구성원 간 학연, 지연, 직장 등 연결고리는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다양한 직종 출신인 사외이사들은 해외 자본이 추천한 인사들을 제외하면 국내 대학 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과점주주 체제 출범 직후에는 중장년 남성 위주로
2026-03-06 10:58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지배구조 점검
우리금융 '지주 2막' 초기 부족했던 디테일…규정 개정 '지속'
국내 1호 금융지주는 우리금융이다. 2001년 은행권에 정부 공적자금이 투입되기 시작하면서 우리은행을 포함해 경남, 광주 은행 등을 자회사로 둔 금융지주 형태를 갖췄다. 하지만 정부가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민영화를 결정하면서 2016년 지주 체제가 한차례 막을 내렸었다. 지금의 우리금융지주는 2019년 출범한 것으로 역사가 그리 길지 않다. 이후 우리
2026-01-28 13:08 노윤주 기자
더보드 노트 Free
임종룡에게 필요한 트로피
미식축구 최고의 명장은 누굴까. 그의 시대가 저물긴 했지만 열 중 아홉은 빌 벨리칙을 꼽는다. 똥 씹은 듯 좀 떨떠름한 얼굴로 유명한데 표정만큼이나 냉철한 전략가다. 전설적인 쿼터백 톰 브래디를 벨리칙이 발굴해냈다. 하지만 명성 만한 체면은 없는 편이다. 상대 팀 전술을 비디오카메라로 훔쳐봤다는 ‘스파이게이트’ 사건처럼 크고 작은
2026-01-05 08:28 고진영 기자
사외이사의 투자성과 Free
연평균 2%…운용업계 대부 정찬형 사외이사 성적표
2019년 우리금융지주 설립과 함께 이사회 활동을 시작한 정찬형 사외이사(사진)는 이달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6년 임기를 마무리짓는다. 자산운용업계에 오랜기간 몸담아온 그는 마치 그의 경험과 연륜을 살리기라도 하는 듯 이사회 활동 개시와 함께 우리금융지주 주식을 1억6000만원어치를 매수해 시장 안팎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정 사외이사의 이사
2025-03-24 15:55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