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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실의 진화
삼성그룹엔 비서실이 있었다. 이병철 선대 회장은 참모를 모아 1959년 비서실을 만들었다. 인재 제일주의를 주문하던 시기다. 비서실은 재무와 인사를 맡았다. 인사가 가장 중요한 역할이었다. 중용할 인물을 찾기 위해 정보를 모았다. 인사 정책을 세우고 사람을 천거했다. 사람에 대한 정보가 모이고 인사권을 쥐고 있으니 권력이 됐다. 1978년 취임한 소병
2026-04-08 07:10 최명용 SR본부장 겸 부국장
데스크 칼럼
다시 현명관을 부른다면
"그 시절엔 현명관 실장이 있었는데…" 삼성 임원과 식사를 하던 중 낯익은 이름이 나왔다. '그 시절'은 1993년을 말한다. 삼성이 신경영을 선포하며 체질 개선에 나서던 시기다. 당시 삼성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중추적 역할을 한 이가 그룹 비서실장 현명관이었다. 현명관은 행정고시 출신으로 감사원에서 근무를 했다. 이후 1978년 전주
2025-09-03 07:50 최명용 SR본부장 겸 부국장
2025 금융권 신경영지도 Free
1위 탈환 신한은행, '영업'은 유지하고 '디지털'만 변화
울해 신한은행의 조직개편은 소폭에 그쳤다. 지난해 영업에 대거 힘을 실어주는 등 큰 변화를 줬지만 올해는 크게 눈에 띄는 변화가 없다. 2023년 하나은행에까지 밀리면서 조직 내 위기감이 커졌지만 2024년 순이익 1위가 확실시되면서 기존 조직을 유지하기로 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신 플랫폼 사업을 채널부문 아래 두면서 플랫폼 사업의 영업력 확대에 드라이브를
2025-01-17 09:38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