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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한 마디가 안전문제 10가지 바꾼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초미의 관심사다. 정부당국이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를 가리켜 엄단하겠다고 밝히고 각종 제재조치를 강구하면서 건설사와 조선사 등 산업재해가 다수 발생하는 업종의 기업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율촌 중대재해센터가 특히 주목받는 배경이다. 검찰 등에서 중대재해 수사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60여명 규모를 갖춘 이 센터는 김경수 변호
2025-09-25 11:08 이지혜 기자
안전경영 거버넌스 점검 Free
한국수자원공사, 중대재해 급증에도 대응 후퇴…CEO 현장점검 감소
한국수자원공사의 안전경영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그간 중대재해를 줄이는 데 성과를 냈던 것과 달리 지난해 들어 사망사고가 급증해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와 관련해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받은 데 이어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기관장 경고까지 받았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기존 실 단위로 운영되던 안전 전담 조직을 본
2025-09-09 10:53 이지혜 기자
LH, 중대재해 증가에도 안전조직 '위상 약화' 논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안전관리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 부사장 직속 조직이었던 안전기획처를 본부 산하 조직으로 이동시켜서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안전 전담 조직을 격상시킨 조치라고 밝혔지만 기획재정부 등의 의견은 다르다. 지침에 위배되는지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안전에 대한 경영상 우선순위나 조직적 위상, 권한 등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다.
2025-09-05 14:05 이지혜 기자
HDC현산, 안전 직제·조직 강화에 중대재해 감소
HDC현대산업개발은 2021년과 2022년 발생한 대규모 사고를 계기로 안전경영 거버넌스 체계를 대폭 정비했다. 대부분의 건설사가 상무나 전무급의 미등기임원을 최고안전책임자(CSO)로 선임하는 것과 달리 HDC현대산업개발은 부사장을 CSO로 두고 사내이사로서 권한도 부여했다. 이사회에는 안전보건을 전담하는 별도 소위원회도 꾸렸다. 그러나 산업재해 지표
2025-08-14 13:53 이지혜 기자
롯데건설, 안전조직 잇단 확대개편…이사회 논의는 ‘제자리’
롯데건설이 안전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안전보건관리본부 산하에 권역별 안전점검센터를 신설하며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하청업체, 노동자 등이 참여하는 현장점검 횟수도 늘렸다. 박영천 최고안전책임자(CSO)가 안전보건관리본부를 이끈 이후 여러 가지 변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사회에서는 안전 관련 논의가 비중있게 다뤄지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2025-08-11 15:45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