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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우리금융지주
법률 역량 3년 연속 '부족'… 전문성 보강 방안은
우리금융지주가 3년 연속 이사회 역량 구성표(Board Skills Matrix, 이하 BSM) 내 필수 역량을 모두 충족하지 못했다. 이사회에 법률 전문가가 부재한 탓이다. 부족한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해 이사회에 전속 로펌을 두고 있다. 지난해 부족했던 이사회 소비자 보호 역량은 올해 보강했다. 우리금융지주는 BSM 내 이사회 필요 역량(5가지) 집
2026-06-15 15:20 김형락 기자
2026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삼성·SK·LG 출신 몰린다…코스피 이사회는 'CEO 시장'
코스닥 상장사 이사회가 사업가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코스피 상장사들은 대기업 전문경영인과 금융권 최고경영자(CEO)를 적극 영입하는 모습이다. 실제 사업 운영 경험을 중시하는 코스닥과 달리 코스피는 경영 경험에 더해 자본시장과 재무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계열사 출신 인사를 다른 대기업이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사례가 늘면서
2026-06-05 14:41 이돈섭 기자
이사회 분석 신영증권
신영증권 이사회 재편, 다양성·정보보안 역량 강화
신영증권이 이사진을 재편한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의 빈자리를 김대일 사장이 메우고 사외이사도 2명 신규 선임한다. 이를 통해 신영증권은 이사회 내 성별 다양성과 정보보안 전문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신영증권은 그간 금융위원회와 정부기관 출신 인사들을 사외이사로 꾸준히 기용해왔다. 이번에 선임되는 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부교수 역시 이러한
2026-05-29 07:25 안정문 기자
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Free
책임 늘어난 금융 사외이사, 보수는 대기업 1/4 수준
작년 4대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은 국내 주요 대기업의 절반 수준의 보수를 받았다. 이사회, 소위원회 등 회의 횟수가 대기업을 크게 웃돈다는 점까지 고려하면 실질 보수는 더욱 낮은 수준으로 파악된다. 글로벌 금융사와 비교하면 보수 격차는 더욱 커진다. 비중이 큰 주식 연동 보수를 제외한 현금 수령액만 따져봐도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 내부 통제 기준이 갈수
2026-04-14 15:00 감병근 기자
의전 거품 걷은 4대 금융지주, 공시 방식은 차이
4대 금융지주는 국내에서 가장 투명하게 이사회 운영을 하는 기업들로 평가된다. 사외이사에게 제공하는 보수 외 비금전 편익과 관련된 내용도 매년 의무적으로 상세하게 공시한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모범관행이 제시된 이후 4대 금융지주는 사외이사에 대한 의전 수준을 전반적으로 낮췄다. 한때 금융권 전반에서 문제가 됐던 사외이사 사무실, 차량 제공 등이 사라
2026-04-13 14:50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
우리금융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