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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사회 평가 Free
CDMO 세계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보드멤버 7명뿐
바이오의약품위탁생산(CDMO) 1위 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는 theBoard 평가 결과 코스피 주요 상장 기업 가운데서도 가장 우수한 이사회를 갖췄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출범 후 빠르게 비대해진 기업 외연 대비 단출한 이사회를 구성해 눈길이 쏠린다. 사외이사 비중이 과반을 넘긴 하나 멤버 수가 적은 탓에 이사 한 명이 4개의 위원회를 겸하는 사례도
2025-08-28 09:19 최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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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새 CFO 사내이사 추대 '권한강화' 예고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0년만에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앉던 사내이사 자리를 새로운 인물로 교체한다. 작년 말 신임 CFO로 선임된 유승호 부사장이 전임자인 김동중 부사장의 임기 만료와 함께 새롭게 선임된다. 유 부사장은 사내이사 선임과 함께 존림 대표를 보좌하며 그룹의 투자 및 경영전략 수립에 더욱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승호 부사장 전자
2025-02-13 15:21 김진호 기자
ESG 모니터 삼성바이오로직스 Free
트럼프 시대에도 'ESG경영'…정관에 설치 근거 마련
공공성보다는 이익을 중심에 둔 정책을 펼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시대. ESG 경영이 약화될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국내 최대 CDMO를 넘어 글로벌 톱티어로 부상하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오히려 ESG 경영 강화 기조를 나타내 눈길을 끈다. 이사회 내 ESG위원회 설치 및 운영을 정관에 반영하며 명문화할 방침이다. ESG위원회에 대한
2025-02-13 14:09 이기욱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사법리스크 끝 '10년' 사내이사에 쏠린 눈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부당합병·회계부정' 혐의를 벗었다. 무죄선고로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부정 혐의에 연루됐던 최고재무책임자(CFO) 김동중 부사장(상생협력센터장) 역시 사법리스크를 떨쳐낼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는 그가 주요 권한을 내려놓는 수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김 부사장은 지난해 말 CFO에서
2025-02-04 11:11 정새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