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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서울대 편중 사외이사…당연함일까 개선지점일까
금융지주 이사회의 이너서클 논란에서 서울대학교 학맥은 가장 논쟁성이 짙은 화두다. 서울대 출신의 엘리트 인사들이 금융그룹의 정점인 금융지주의 이사회에 모이는 것은 당연하다는 의견과 동문 집단은 친교를 바탕으로 이너서클로 변화하기 쉬운 만큼 사전에 여지를 차단해야 한다는 의견 모두 일리가 있다. KB금융지주는 사외이사진에서 서울대 출신의 비중이 높은 편
2026-04-03 10:32 강용규 기자
교수 사외이사 비중 고민…이너서클이냐 견제냐
교수는 국내 기업들의 이사회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사외이사의 직종 중 하나다. 교수 사외이사들은 학계의 현직자로서 의사결정 과정에서 학문적 이론에 기반한 색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역할을 주로 수행한다. 최근 정부는 금융사 지배구조를 비판하며 금융지주 이사회의 높은 교수 사외이사 비중을 지적했다. 이들이 상대적으로 경영진의 영향을 받기 쉬운 만큼 금융
2026-04-01 08:57 강용규 기자
사추위·임추위, 지역거점 이너서클 희석
iM금융지주의 사추위는 출범 초기부터 중기까지 지역거점 대학 중심과 대구·경북 기반 인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영남대와 경북대, 계명대 등 지역거점 대학 출신이면서 법조계와 지역 대학 교수, 지역 기반 명망가의 비중이 높았다. 역대 사외이사 중 지역거점 인물들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사추위와 사외이사간 지역과 학맥의 교집합이 관찰된다.
2026-03-26 09:40 허인혜 기자
이사회 분석 BNK금융 Free
사외이사 7명 중 5명 교체, 지배구조 선진화 논의 본격화
BNK금융이 지속가능한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배구조 선진화 논의를 본격화했다. 특히 회장 연임을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거쳐 승인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한 만큼 도입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BNK금융은 또 사외이사 7명 가운데 5명을 교체한다. 금융 당국이 '참호 구축' 문제를 지적하면서 교체 폭을 크게 확대했다. KB금융, 하나금융, 우
2026-02-27 20:48 조은아 기자
Board Change
BNK금융, 라이프운용 주주추천 후보에 이남우 교수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을 이끌면서 국내 자본시장 개선을 피력해 온 이남우 연세대 국제대학원 객원교수(사진)가 BNK금융지주 주주추천 사외이사 후보에 올랐다. BNK금융을 대상으로 주주 행동주의를 전개해 온 라이프자산운용이 폐쇄적인 이사회 거버넌스를 개선하고 궁극적으로 주가를 부양시키기 위해 이 교수를 낙점했다. BNK금융의 주요 주주명단에는 롯데그룹과 국민연금
2026-02-26 17:53 이돈섭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