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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그룹 발맞춘 정관 개편…이부진 의장 체제 유지
호텔신라가 삼성그룹의 정관 개편에 발맞춰 이사회의 소집 통지시점을 종전 24시간에서 7일로 확대하는 안건을 추진한다. 이사의 임기는 3년에서 3년을 초과하지 않도록 바꿔 임기를 유연하게 조정할 계획이다. 이부진 대표이사 사장의 재선임 안건도 오른다. 상법 개정 취지를 반영해 전자주주총회 근거와 독립이사 명칭 변경,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등을 포함한
2026-02-19 15:25 허인혜 기자
이슈 & 보드
이부진 빠진 호텔신라, 인천공항 영업중단 논의
호텔신라가 인천공항 면세점 DF1권역(화장품·향수·주류·담배) 사업권 중단을 논의한 이사회는 임시 의장인 한인규 사장이 주재했다. 이사회 의장인 이부진 대표이사 사장은 불참했다. 호텔신라 이사회 7명 중 사내이사 2인과 사외이사 4인 총 6명이 참석했고 전원이 찬성해 원안대로 가결됐다. 호텔신라는 지난 18일 서울호텔에서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인천공항
2025-09-19 14:06 홍다원 기자
투자성과 리뷰
삼성SDS 처분한 이부진·서현, 같은 수량에도 '700억 차이'
삼성 오너가 자매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와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은 삼성SDS 지분을 팔아 상속세 재원에 보탰다. 이는 과거 삼성SDS가 상장 전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통해 취득한 주식이다. 당시 전환가액을 감안하면 180억원 정도가 들었다. 25년이 지난 후 이들이 처분한 금액은 3000억~4000억원대 수준이다. 매각차익만 해도 3000
2025-01-22 14:47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 워치 Free
'계열분리 숙제' 정유경 회장, 신세계 지분확보 전략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명희 총괄회장의 이마트 지분을 전부 매수하기로 하면서 계열분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동생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다음 행보가 주목되는 배경이다. 깔끔한 계열분리를 위해선 정유경 회장이 어머니로부터 신세계 지분 10%를 마저 확보할 필요가 있다. 직접 사들일 것인지 증여받을지가 문제인데, 매입을 선택할 경우 주가가 저공비행
2025-01-14 18:31 고진영 기자
Board Index 삼성그룹 Free
핵심계열 삼성물산·전자, 이사회 구성도 다르다
삼성 계열사들의 이사회는 전반적으로 비슷한 틀을 갖고 가되 계열사별로 개별적·산업적 특성을 가미해 운영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틀이 이사회 구성원 수로 상당수 계열사들은 이사회 총원을 7명으로 유지하고 있다. 다만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는 이사 수가 이보다 많다. 삼성물산은 4개 사업부문이 합병됐으며 삼성전자 역시 가전과 반도체 등 여러 사업에 걸쳐 있
2024-02-28 08:16 원충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