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이사회 독립성"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SM엔터, 독립이사 이사회 의장...감사위는 부재
SM엔터테인먼트 이사회는 구성의 독립성은 갖췄지만 견제 장치에는 빈 곳이 많았다. 독립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았고 이사회 내 위원회 4곳의 위원장도 모두 독립이사였다. 반면 감사위원회 없이 상근감사 1명이 감사 업무를 맡았고 최고경영자 승계정책과 독립이사만의 회의는 공개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41
2026-10-29 16:28 감병근 기자
네이밍&셰이밍 이사회 역할론
PBR 개선지표 준수율 낮을수록 이사회 독립성 취약
PBR 개선계획 핵심지표 준수율이 낮은 상장사일수록 이사회 독립성도 비교적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수율 50% 미만 기업의 독립이사 비율은 40% 수준에 머문 반면 50% 이상 기업은 절반을 넘었다. 독립이사가 과반인 이사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쳐 계획을 확정한 곳의 비중에서도 차이가 뚜렷했다. 경영진 평가와 기업가치를 연결하는 등 적극적인 PBR 개선 조
2026-10-29 08:20 이돈섭 기자
케이씨텍, 이사회 RSU 활용 눈길…평가·승계 절차 미흡
케이씨텍 이사회의 강점은 감사기구의 독립성과 전문성, 경영진 보상 체계다. 독립이사 전원이 감사위원회에 참여하고 공인회계사가 위원장을 맡았다. 대표이사에게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해 보상에 주가를 반영하고 기업가치나 주주권익을 훼손한 임원의 선임을 제한하는 규정도 마련했다. 반면 이사회 활동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활용하는 제도는 미흡했다. 이
2026-10-26 14:00 이돈섭 기자
리가켐바이오, 위원회 없는 7인 이사회 …평균엔 미달
리가켐바이오가 '2026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80점을 받았다. 이사회는 2025년 13차례 열렸고 이사 전원이 모든 회의에 참석했다. 그러나 이사 7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2명뿐이고 이사회 내 위원회는 하나도 없다. 감독과 견제를 위원회로 나누지 않고 대표이사가 의장을 맡은 이사회 한 곳에 모아 둔 구조다. ◇견제기능 1.7점, 평균과 격
2026-10-23 09:03 안정문 기자
아델 IPO
상장 앞두고 이사회 새 진용…BD·재무 라인 외부 수혈
코스닥 상장을 앞둔 알츠하이머병 신약 개발기업 아델이 경영진 전열을 새로 꾸렸다. 대표이사를 제외한 사내이사 자리를 모두 새 인물로 채웠다. 재무와 사업개발 등 핵심 보직에 벤처투자와 제약·바이오 출신을 앉히기 위함이다. 창업자의 연구 역량에 외부 인력의 사업개발·재무 경험을 더해 상장 이후 성장 단계에 대비한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 심사역 출신 C
2026-10-20 14:50 김찬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