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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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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밍&셰이밍 이사회 역할론
PBR 개선지표 준수율 낮을수록 이사회 독립성 취약
PBR 개선계획 핵심지표 준수율이 낮은 상장사일수록 이사회 독립성도 비교적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준수율 50% 미만 기업의 독립이사 비율은 40% 수준에 머문 반면 50% 이상 기업은 절반을 넘었다. 독립이사가 과반인 이사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쳐 계획을 확정한 곳의 비중에서도 차이가 뚜렷했다. 경영진 평가와 기업가치를 연결하는 등 적극적인 PBR 개선 조
2026-10-29 08:20 이돈섭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BGF리테일, 평가개선 프로세스 강세…구성은 평균 수렴
BGF리테일 이사회는 해마다 스스로를 평가하고 그 점수까지 공개한다. 지난해 12월 평가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4.94점이 나왔다. 수익성과 배당도 시장 평균을 웃돌았다. 반면 이사회 의장은 대표이사와 분리됐지만 최대주주 ㈜비지에프의 대표이사가 맡고 있고 독립이사 추천 경로는 내부 위원회로만 공시됐다. 평가개선 프로세스 평점은 5점 만점에 4.4점,
2026-10-28 11:33 김태영 기자
한올바이오파마, 독립이사 비율 28.6%…견제 장치는 부족
한올바이오파마는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고 독립이사가 위원장을 맡는 감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최고경영자 승계정책과 주가연동 보상제도도 갖췄다. 반면 독립이사는 전체 이사진 7명 가운데 2명에 그쳤고 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별도 위원회도 설치하지 않았다. 구성 평점은 5점 만점에 2.9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4점보다 0
2026-10-23 07:50 허인혜 기자
한솔케미칼, 경영성과 만점에도 총점 평균 하회
한솔케미칼은 경영성과 영역 4개 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 반면 이사회 운영을 점검하고 외부에 알리는 영역에서 점수를 잃어 215점 만점에 123점을 기록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20.4점 낮았다. 6개 평가 영역 가운데 100개사 평균을 넘은 영역은 경영성과와 참여도 두 곳이다. 견제기능, 정보접근성, 평가개선
2026-10-22 16:11 감병근 기자
이오테크닉스, 재무구조 강점…구성·견제는 공백
이오테크닉스는 높은 수익성과 순현금 재무구조로 경영성과에서 평균을 웃도는 점수를 받았다. 반면 이사회 운영은 전반적으로 미흡했다. 최대주주가 대표를 맡은 4인 이사회에 독립이사는 1명뿐이고 위원회는 한 곳도 없었다. 경영성과 평점은 5점 만점에 4.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2.8점보다 1.2점 높았다. 구성은 1.2점으로 평균 3
2026-10-22 13:48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