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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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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과점주주 추천 사외이사, 내부 출신으로 재구성
우리금융지주는 과점주주 체제가 자리잡은 이후 독특한 사외이사 구성을 상당 기간 유지했다. 다른 금융지주처럼 교수, 법률가로 이사회 대부분을 채우는 대신 금융·기업인 출신의 사외이사가 주축으로 활동해왔다. 과점주주 별로 추천 사외이사의 출신도 다양했다. 과점주주는 초기에 이사회 업무의 객관성 강화 등을 위해 내부 출신 사외이사를 지양하는 듯 보였다. 하
2026-03-10 14:52 감병근 기자
완전 민영화 이후 커진 내부 인사 영향력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완전 민영화 이후 중대한 변곡점을 맞았다. 과점주주 체제가 유지되고 있지만 늘어난 자체 추천 사외이사와 지주 회장 등 내부 인사들이 그룹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는 구조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그룹 인사권을 쥔 이사회 내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 등에서 내부 인력은 이미 과반을 확보한 상태다. 향후 과점주주의
2026-03-09 14:15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 Free
사외이사 2인 교체, 소비자보호·AI 전문가 합류
우리금융지주가 이사회에 금융 소비자보호와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를 동시에 들인다. 소비자보호를 강화하라는 금융당국 주문과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내겠다는 내부 목표를 모두 이행하기 위한 결정이다. 또 이번 이사회 개편과 함께 대표이사 3연임 시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요구하는 정관 개정안도 확정했다. 내달 정기 주총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다.
2026-02-27 17:16 노윤주 기자
금융지주 지배구조 점검
우리금융 '과점주주' 체제, 선진화 평가 속 견제기능은
국내 주요 금융지주 중에서도 우리금융지주의 거버넌스 체제는 특별하다. 여러 주주가 일정 지분을 나눠 갖는 과점주주 체제를 운영한다. 민영화 과정에서 정부 지분을 매각하며 형성된 구조다. 과점주주 체제는 이론적으로 선진적 경영 형태라는 평가를 받는다. 주주 목소리가 이사회까지 닿을 수 있고 특정 1인의 이권에 맞춰 기업을 경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때
2026-01-27 15:58 노윤주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농협손보, 보험 CEO 이어 빅데이터 전문가 수혈
NH농협손해보험이 빅데이터 통계 권위자인 이영섭 동국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금융지주 차원에서 드라이브를 거는 초개인화 마케팅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선캠프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만큼 정부와의 커뮤니케이션 브리지 역할도 기대해 볼만하다. 농협손보가 올해 들어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매진하는 모습이다. 상반기 보험업에 능통한
2025-09-10 07:47 정태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