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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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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NH농협금융 Free
정부 지적에도 조합장 출신 비상임이사 선임 여전
NH농협금융지주가 정부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비상임이사 자리에 지역 조합장을 선임하는 기조를 유지했다. 박흥식 이사의 후임으로 영입된 김원식 신규 비상임이사(사진)는 서영암농협 조합장으로 농협금융 이사회 내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 등 핵심 구성원으로 활동할 전망이다. 한편 농협금융은 사외이사 구성에는 변화폭을 최소화했다. 임기 만료되는 사외이사 2명 중
2026-04-01 16:09 김영은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Free
관료로 회귀, 회장 계보에 드러난 인사 공식
정부는 농협금융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2년 농협 신경분리(신용과 경제 사업 분리)를 단행했다. NH농협금융지주 출범 이후 이사회 계보를 따라가면 단순한 인사 흐름을 넘어서는 일정한 공식이 읽힌다. 대부분의 시기 회장은 외부 관료 출신이 맡았다. 사내이사는 계열에서 경력을 쌓은 재무관리자가 CFO를 맡으면서 오르는 구조다. 2012년 출범 때와 20
2026-03-26 08:30 안정문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NH농협금융, 정치 색채 더해진 이사회 구성
농협금융이 송두한 민주금융포럼 상임대표(사진)를 새 사외이사로 맞이하며 이사회 구성을 마무리했다. 송 사외이사는 퇴직공직자 대상 취업심사 절차를 거치며 앞서 선임된 사외이사들 보다 뒤늦게 합류한 것으로 전해진다. 농협금융이 과거 더불어민주당 산하 기관 및 이재명 캠프에서 활동했던 송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대외 환경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모양새다. 송
2025-05-09 07:49 김영은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