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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회장 교체 후 굳어진 금융·법조 출신 강세
JB금융지주는 김한 초대회장에서 김기홍 현 회장 체제로 넘어가며 기용하는 사외이사진의 출신도 달라지는 양상을 보였다. 김 전 회장 시절 학계와 기업, 정부 출신을 적극 선임하던 흐름이 김기홍 현 회장 체제로 바뀐 뒤 주로 시중은행과 법조계 출신을 선호하는 모습이다. 김기홍 회장 체제에서 도입한 주주추천 사외이사 역시 민간금융과 법조계 출신 인물이었다.
2026-03-27 15:03 김동현 기자
학계 인맥 보니 서울대에 경영·경제 일색
JB금융지주 등기임원진의 34%는 서울대 출신이었다. 지주사의 초대회장인 김한 전 회장을 시작으로 강창훈·이명상 사외이사로 이어지기까지 10명 이상의 전·현 등기임원이 서울대를 졸업했다. 전공 분야는 주로 경영·경제학과에 쏠렸으나 올해 법학도 출신의 사외이사가 이사회에 진입하며 전공 다양성이 올라갔다. theBoard는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10대 금
2026-03-26 15:32 김동현 기자
늘어난 사외이사 권한, 의장·위원장 확대 개방
JB금융지주는 2017년 이사회 의장직을 사외이사에게 개방하며 1인 사내이사에 집중된 권한을 하나둘 분산하기 시작했다. 이사회 내 유일한 상근임원인 사내이사 회장이 참여하는 위원회 수를 최소화하고 사외이사가 주요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현 사내이사인 김기홍 회장이 겸직 중인 위원회는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 한곳 뿐이다. theBoard는 사업보
2026-03-24 15:45 김동현 기자
금융지주 첫 주주제안 이사 선임, 추가 동행 예고
JB금융지주는 지난해 말 기준 11인의 등기임원을 중심으로 이사회를 꾸려 운영하고 있다. 2013년 금융지주 출범 후 9인 수준으로 유지하던 이사회는 얼라인파트너스, OK저축은행 등 JB금융지주 2·3대 주주의 추천 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현 11인 체제로 확대됐다. JB금융지주는 기타비상무이사 중에서 대주주인 삼양그룹 측 임원을 제외한 인사를 이
2026-03-23 17:26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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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넘긴 삼양 동행, 그룹 재무라인 투입
1960년대 후반 정부의 '1도 1은행' 원칙이 발표되며 각 도를 대표하는 기업들은 자금을 모아 지방은행을 설립했다. 전북은행 역시 전북 기반의 대표 기업인 삼양사를 비롯해 쌍방울, 대한교과서, 호남식품 등의 출자로 1969년 출범했다. 30여년 가까이 함께하던 이들 기업은 외환위기(IMF)를 거치며 하나둘 부도·정리되며 이후 전북은행 주주사 명단에도 잦은
2026-03-19 16:22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