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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심텍, 구성·견제기능 1점대…이사 추천도 내부
심텍은 독립이사를 1명만 두며 이사회 구성과 견제기능 측면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 독립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도 사내이사 2명으로만 꾸려 운영하고 있다. 별도의 감사위원회를 두는 대신 상근감사 1명에게 감사를 맡겼으며 최고경영자 승계정책이나 내부거래 통제 장치 역시 확인할 수 없었다. ◇오너가 참여한 독립이사후보추천위, 다양성 요건
2026-10-22 13:40 김동현 기자
심텍, 이사회는 34회 개최…위원회는 1개뿐
심텍 이사회는 연간 30차례 이상 모여 자금 조달 및 계열사 지원 이슈를 논의했다. 소속 이사 역시 활발히 이사회에 참여했다. 다만 모회사의 대주주가 의장을 맡고 독립이사가 1명뿐인 소규모 이사회 구조는 평가를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심텍은 평가 영역 6개 가운데 평균을 웃돈 영역이 단 하나도 없었다. theBoard는 자체 평가 툴을 활용해
2026-10-22 13:39 김동현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심텍, 구성 개선에도 참여도 부진으로 총점 '후퇴'
인쇄회로기판 업체 심텍은 지난 1987년 설립 후 2015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1조가 넘는 매출액을 기록하고 있는 상장사지만 아직 이사회 기능은 미비한 수준이다. 지난해 약점으로 꼽혔던 구성 부문에서 약간의 개선점이 보인 것은 긍정적이다. 다만 지난해 최고 평점을 기록했던 참여도 부문에서 점수를 유지하지 못하면서 전체적으로 점수가 줄어들었다.
2025-09-30 09:00 양귀남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오너 일가 장악한 심텍 이사회, 독립성 제고 필요
심텍은 국내 대표적인 인쇄회로기판(PCB) 회사다. 메모리 모듈용 PCB부터 패키지 서브스트레이트 등을 생산한다. 주요 고객사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있다. 심텍의 이사회는 오너 일가에게 사실상 종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회 이사 절반이 오너 일가였고 의장은 전세호 심텍 회장이 맡고 있다. ◇이사회 구성 점수 1.2점, 사외이사는 1명
2024-11-26 08:13 노태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