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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 인적분할 뒤 이사회에 오너가 '전면'
하나마이크론 이사회에 변화가 생긴다. 지배주주의 아들인 최한수 하나머티리얼즈 부사장 등이 존속법인 하나반도체홀딩스 사내이사로 이름 올릴 예정이다. 기존 하나마이크론 이사회는 신설법인으로 이동한다. 인적분할을 기점으로 오너일가가 이사회 전면에 등장하는 셈이다. 투명경영위원회도 신설하겠다고 예고했다. 하나마이크론은 인적분할 이후 설립되는 존속법인과 신설법
2025-07-17 08:26 이지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