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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리뷰 Free
제일기획 강우영 CFO, ESG 컨트롤타워 맡는다
제일기획이 '2050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내걸면서 환경경영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 과정에서 강우영 최고재무책임자(부사장)의 역할이 상당해졌다는 평가다. 강 CFO는 단순 재무관리를 넘어 최고 리스크 책임자(CRO) 및 ESG 사무국장을 겸직하는 형태로 환경경영을 비롯한 ESG 지표를 총괄 관리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이끌고 있다.
2026-07-24 13:17 변세영 기자
영풍-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Free
최윤범 회장의 '트로이카' 승부수, 영풍·MBK도 '공감대'
고려아연과 영풍·MBK 연합간 경영권 분쟁의 가장 첨예한 이슈에서 극적인 현상이 발생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추진하는 트로이카 드라이브 안건에 대해 영풍·MBK 측 추천 이사진이 찬성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사업 성과를 가시화 해 지배력과 정당성을 뒷받침하려는 최 회장의 전략이 한층 공고해질 전망이다. ◇투자사업 동
2026-07-23 11:25 고설봉 기자
현대로템, ESG 공급망 실사 넘어 우주·수소까지 확장
현대로템이 수소 모빌리티와 우주 기술 등 미래사업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략에 포함시키면서 지속가능경영의 외연을 넓혔다. 기존의 방산·철도 사업을 넘어 친환경 모빌리티와 항공우주까지 포트폴리오가 확대되면서 ESG도 이에 맞춰 고도화하는 작업에 돌입했다는 평가다. 특히 현대로템은 단순 평가에 머물던 공급망
2026-07-14 11:25 박완준 기자
현대차, ESG도 공급망부터 폐차까지 '재설계'
현대자동차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리 체계를 기존 사업장 중심에서 차량 생애주기 전 과정으로 확대하고 있다. 원자재와 부품 조달부터 연구개발(R&D), 생산, 판매, 차량 운행, 폐차 이후 자원순환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관리 체계로 연결한 것이 핵심이다. 글로벌 공급망 실사와 제품 탄소배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완
2026-07-07 10:21 김정훈 기자
피플 & 보드 Free
네오실리콘, OCI 편입 뒤 80년대생 이사회 구성
OCI홀딩스의 태양광 밸류체인에 새로 편입한 네오실리콘(NeoSilicon Technology Joint Stock Company) 이사회에 곽기훈 성장전략실 전무가 감사로 선임됐다. 곽 전무는 1980년대생 임원으로 그룹 내 대표적인 젊은 임원으로 꼽힌다. 그룹 미래 성장전략을 수립하는 위치에 있는 그가 신규 편입 회사 경영을 직접 들여다보며 관리&mid
2026-06-23 14:57 김동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