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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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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 IPO
"상장 의지 담았다" 금감원·거래소 출신 이사회 포진
올해 두 번째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입성 후보인 에스에프씨(SFC)의 이사회 면면이 화려하다. IPO를 본격화하면서 올해 선임한 독립이사 3명 중 2명이 한국거래소와 인연이 있는 인물로 성공적인 공모 시장 데뷔를 노린 구성으로 보인다. SFC는 올해 코스피 딜 가뭄에도 무난하게 예비 심사를 통과, 공모 일정이 본격화됐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026-10-30 04:37 김슬기 기자
2026 이사회 평가
하이브, 평가개선 체계 미흡…이사회·독립이사 개별평가 미실시
하이브 이사회는 평가개선 프로세스 영역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개선 프로세스 평점은 5점 만점에 2.0점으로 하이브의 6개 영역 가운데 가장 낮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2점보다는 1.2점 낮다. 이사회 활동과 독립이사에 대한 평가를 하지 않은 점이 큰 감점 요인으로 작용했다. 정보접근성도 3.2점으로 100개사 평균 3.4점
2026-10-15 13:50 김예린 기자
하이브, 이사회 연15회·감사위원회 9회…출석률은 93.3%
하이브가 이사회 운영을 살펴보는 참여도 영역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점은 5점 만점에 4.5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8점보다 0.7점 높다. 6개 영역 가운데 평점이 가장 높다. 8개 항목 가운데 6개에서 만점을 받았다. 2025년 이사회를 열다섯 차례, 감사위원회를 아홉 차례 열며 활발하게 활동한 점이 고득점 배경으로
2026-10-15 13:49 김예린 기자
하이브, 이사회 활발히 열었지만…평가 체계 없어 평균 밑돌아
하이브 이사회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에 조금 못 미치는 평가 점수를 받았다. 215점 만점에 143점으로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0.4점 낮다. 이사회와 위원회는 자주 열렸지만 이사회 활동을 평가하는 체계는 갖추지 않았다. 6개 영역 가운데 참여도와 구성, 견제기능 3개는 100개사 평균을 웃돌았고 정보접근성과 경영성과, 평가
2026-10-15 13:47 김예린 기자
Board Change Free
하이브, 감사위원장 중도 사임…감사위 법정 최소 3인으로
백승주 하이브 감사위원장이 임기를 약 1년 6개월 남기고 중도 사임했다. 감사위원회는 4명에서 법정 최소 인원인 3명으로 줄었고, 이사회 내 독립이사 비율도 60.0%에서 55.6%로 낮아졌다. 새 독립이사와 감사위원은 사임 이후 처음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된다. 임시주주총회가 열리지 않으면 감사위원 한 자리는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까지 비게 될 수
2026-10-08 08:27 조은아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