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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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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첫 신약 자회사 아첼라, 'R&D' 전문성 3인 이사회
종근당이 신설 신약개발 자회사 아첼라에는 그룹 연구·개발(R&D) 전문 인력들이 이사회 멤버로 등용됐다. 이외 종근당홀딩스의 감사가 아첼라 감사도 겸임한다. 첫 수장 이주희 대표와 함께 개발 사업을 이끌 연구진 조직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소규모 조직을 운영하면서 관련 파이프라인의 전문가들을 합류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25-11-06 17:52 이기욱 기자
이사회 분석 Free
농협손보, 보험 CEO 이어 빅데이터 전문가 수혈
NH농협손해보험이 빅데이터 통계 권위자인 이영섭 동국대 교수를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금융지주 차원에서 드라이브를 거는 초개인화 마케팅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선캠프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만큼 정부와의 커뮤니케이션 브리지 역할도 기대해 볼만하다. 농협손보가 올해 들어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매진하는 모습이다. 상반기 보험업에 능통한
2025-09-10 07:47 정태현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시스템 점검 Free
신한금융, 은행권 최다 '글로벌 전문가' 확보 비결은
신한금융이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글로벌 전문가를 이사회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외이사 절반 이상이 해외 기업 경영, 법조인 재직 등의 글로벌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 축인 일본이 이사회에 전문가를 영입하는 핵심 경로로 자리 잡았다. 그룹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 경영 전략이 사외이사 구성에 영향을 미쳤다. 신한금융은
2025-03-07 11:32 최필우 기자
베테랑 사외이사 열전 Free
안수현 SK증권 이사, 인력 다양성 확보에 진심
안수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은 자본시장 유명 인사다. 그는 상법과 금융법을 주전공으로 하면서 다양한 대외 활동을 통해 학계 인사뿐 아니라 금융위원회 등 금융당국, 법무부 등과도 여러 차례 호흡하며 한국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해왔다. 그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회사 사외이사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2018년 KDB생명보험을 시작으로
2024-12-10 08:16 김슬기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사외이사, 법적 책임을 넘어 리더십 발휘해야"
"사외이사 대상으로 강의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강조하는 핵심은 두 가지다. 우선 사외이사로서의 법적 책임과 의무에 대해 명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또 법적 책임에서 더 나아가 실제 이사회가 기업 문화를 변화시키는 데 있어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안수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원장(사진)은 최근 더벨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2024-12-06 08:16 김슬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