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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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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프리뷰 Free
GC녹십자, 이사수·임기 수정+재무제표 승인권 주총 이양
GC녹십자가 오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의 수와 임기를 확대한다. 이사회의 재무제표 승인 조항을 삭제해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를 보고받는 것이 아니라 승인하도록 바뀐다. 정관에 규정돼 있지만 사문서화된 조항들도 폐지해 현황에 맞게 정비한다. 상법 개정에 맞춰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와 독립이사 명칭 변경, 감사위원 선출 인원 수 변경과 3%룰 적용
2026-02-13 09:35 허인혜 기자
2025 이사회 평가 Free
GC녹십자, 전년비 총점 대폭 상승 '주주정책' 전방위 개선
GC녹십자가 주주정책을 개선하면서 2025년 이사회 평가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정보공시 투명성과 주주환원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며 ‘정보접근성’ 부문에서 대폭 점수를 끌어올렸다. 다만 최고경영자 승계정책 미수립과 이사회 평가 미실시, 오너 일가인 대표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고 있다는 점 등은 여전히 한계로 지적된다.
2025-10-13 07:01 김찬혁 기자
이사회 모니터 GC그룹 Free
녹십자홀딩스, '사촌경영' 이르다 '숙부-조카' 전열 유지
GC그룹의 지주사 녹십자홀딩스가 임기 만료를 앞둔 사내이사 전원을 재선임하며 이사회 전열을 유지한다. 녹십자홀딩스를 이끄는 허일섭 회장과 허용준 대표가 모두 2027년까지 이사회에 잔류키로 했다. 작년 말 오너 3세 허진성 녹십자홀딩스 경영관리본부장의 승진을 계기로 '사촌 경영' 체제의 전환 가능성이 대두되기도 했으나 '숙부-조카' 지배구조 체제가 유
2025-02-25 10:58 이기욱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기본'에 충실한 녹십자, 필요한 건 운영 선진화
1967년 설립된 녹십자는 60년에 가까운 오랜 업력을 자랑한다. 긴 시간동안 이사회가 운영됐고 현재 기본에 충실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필요한 건 운영 방식의 선진화다. 사외이사 추천 경로와 평가 제도를 구체적으로 마련하고 해당 절차를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노력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이 과정에서 이사회의 기능이 강화되고 경영 성과
2024-11-18 08:23 이기욱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