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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사회 평가 Free
후성, 드물게 단촐한 이사회 구성, 오너 영향력↑
후성 이사회는 단 3명으로 이뤄져 있다. 이 가운데 사외이사는 1명뿐이다. 사내이사가 2명으로 이사회 과반을 차지하는데 그 중 한 명은 오너 일가다. 오너 2세인 김용민 부회장이 대표이사인 동시에 이사회 의장 역시 겸직하고 있다. 오너 일가 중심으로 이사회가 운영되면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이사회 규모가 보기 드물게
2025-09-30 07:40 조은아 기자
후성, 구성·참여도는 물론 경영성과까지 '부진'
후성의 2025년 이사회 평가 점수가 지난해보다도 낮아졌다. 지난해에도 총점이 100점에 미치지 못하는 등 전반적으로 이사회 운영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올해엔 점수가 더 나빠졌다. 6개 부문 중 5개 부문의 평점이 1~2점대에 머물렀다. 이사회의 독립성이 상당히 떨어져 사실상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경영성과 역시 매우 부진했다. 전체
2025-09-30 07:28 조은아 기자
2024 이사회 평가 Free
후성, 사외이사 단 1인…사내이사 중심 '견제기능' 미비
후성의 이사회에는 사외이사가 단 1인이다. 사내이사가 이사회 과반을 차지하며 의장도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사내이사 중심으로 이사회가 운영되면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한계가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경영성과에서도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11개 항목 중에서 10개 지표가 최하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적자 전환으로 주요 경영지표가 악화돼 시장 지표도 부
2024-11-08 08:10 김경찬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