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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주 이지스운용 대표 복귀, 힐하우스 의중 반영됐나
이지스자산운용 이사회가 조갑주 사내이사를 대표이사로 복귀시키는 방안을 결정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인수 예정자인 힐하우스인베스트먼트(이하 힐하우스)의 의중이 반영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대표 복귀를 계기로 조갑주 이사를 주축으로 하는 사내이사들이 이사회를 주도하는 구도가 상당 기간 이어질 가능성도 커졌다는 평가다. ◇힐하우스, 기업가치
2026-04-28 15:31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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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창업멤버 떠난 배민 '캐시카우' 활용 본격화
독일의 음식배달 플랫폼 운영사 딜리버리히어로(DH)는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운영사)을 인수하기 위해 기존 사업체였던 요기요(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를 매각했다. 두 회사 모두 유사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졌지만 배달의 민족 운영 서비스 자체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M&A가 완료된 지 5년이 지난 현재, 우아한형제들 이사회에서 창업멤버들은 더 이상
2025-05-08 10:56 원충희 기자
규제 민감한 컬리 '법률·대관' 초점맞춘 라인업
'신선식품 새벽배송'으로 유통업계에 혁신의 바람을 몰고 온 컬리는 지난 10년 동안 눈부신 성장을 이룩했다. 연 매출 2조원이 넘는 기업으로 도약했고 시장 투자자들이 평가하는 밸류는 한때 4조원을 웃돌았다. 하지만 급격한 성장의 이면에는 '그림자'도 존재했다. 근로자 안전, 납품업체 거래, 고객 관리 등을 적법하게 이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제재 부
2024-10-30 08:15 박동우 기자
우아한형제들 '6→3명' 축소, 독일 모회사 임원 일색
'배달의민족' 플랫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이사회는 구성원 숫자가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 4년새 총원이 6명에서 3명으로 축소됐다. 독일 모회사 딜리버리히어로(DH)의 인수가 분기점이었다. 인수 전만 하더라도 우아한형제들은 이사회 구성원의 절반을 사외이사로 배치했다. 사세 확장에 일조한 국내외 재무적 투자자(FI)들이 이사회에 참여해 '경영 감시자'
2024-10-21 07:32 박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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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적자' SK온 의사록에 담긴 IPO 청사진
SK이노베이션에 있어서 자회사인 SK온은 아픈 손가락일 수 밖에 없다. SK이노베이션은 11분기 연속 적자 늪에 빠진 SK온을 살리기 위해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SK엔텀과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고 이를 위해 SK온의 재무적투자자(FI) 측 인사들을 설득했다. 이미 SK온에 조 단위의 돈을 투자한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한투PE)와 MBK파트너스 측 기타
2024-08-23 07:49 김슬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