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석유"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금호석유화학
Strength : 구성 Weakness : 견제기능
한국쉘석유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정보접근성
미창석유
Strength : 경영성과 Weakness : 구성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대한유화, 위원장은 모두 독립이사…의장은 최대주주
대한유화 이사회는 위원회의 독립성은 갖췄지만 의장석과 점검 체계에서 한계를 보였다. 감사위원회와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을 모두 독립이사가 맡았고 감사위원 중에는 공인회계사가 있다. 반면 의장은 최대주주인 이순규 회장이 맡고 이사회 평가에 관한 기재는 확인되지 않았다. 대한유화는 215점 만점에 112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2026-11-06 10:24 김예린 기자
E1, 위원회 수장은 모두 독립이사…개별 평가는 미실시
E1은 이사회 산하 3개 위원회 위원장을 모두 독립이사로 선임하고 이사회 자체평가 결과를 공개하는 등 운영체계를 갖췄다. 다만 독립이사 개별평가와 최고경영자 승계정책은 마련하지 않았다. 총자산이익률은 비교 평균에 미치지 못했고 순차입금/EBITDA 배수는 평균을 크게 웃돌면서 경영성과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19점으로 코스피
2026-11-05 16:32 김지효 기자
흥아해운, 안건 7일 전 통지…감사위원회 없이 상근감사 1명
흥아해운 이사회는 자주 모였고 안건을 미리 알렸다. 지난해 이사회는 11차례 열렸고 안건은 평균 7일 전에 이사들에게 통지됐다. 반면 감사위원회 없이 상근감사 1명이 감사를 맡고 감사 지원조직도 두지 않았다. 최고경영자 승계정책은 지배구조 핵심지표에서 미준수로 표시됐다. 흥아해운은 215점 만점에 96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2026-11-05 16:11 김예린 기자
미창석유, 사내이사 3명 모두 오너 일가…독립이사는 1명
미창석유는 수익성에서 시장을 크게 앞섰지만 이사회 구성과 운영은 평균에 한참 못 미쳤다. 자산 대비 이익률이 시장 평균의 세 배를 넘었고 보유 현금도 차입금보다 많았다. 반면 2025년 말 이사 5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1명뿐이었고 이사회 안에 위원회는 하나도 없었다. 사내이사 3명이 모두 오너 일가여서 이사회가 경영진과 거리를 두고 감독하기 어려운 구조다.
2026-11-05 16:06 조은아 기자
한국쉘석유, ROA 24.6%…승계·내부거래 정책 없음
한국쉘석유 이사회는 실적과 구성은 탄탄했지만 제도는 비어 있었다. 총자산이익률이 시장 평균의 여섯 배를 넘었고 이사회에는 여성·40대 이사와 해외 법인 임원이 함께 앉았다. 반면 최고경영자 승계정책과 내부거래 통제 정책은 따로 두지 않았다고 회사 스스로 밝혔다. 이사회 평가에 관한 기재도 찾을 수 없었다. 한국쉘석유는 215점 만점에 102점을 받았다
2026-11-04 14:55 김예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