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총주주수익률"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2026 이사회 평가
유일로보틱스, 사내이사 중심 이사회…교육도 미실시
유일로보틱스는 사내이사가 이사회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사회 의장도 사내이사가 맡았다. 독립이사와 감사의 2025년 교육은 미실시로 기재됐다. 이사회 및 독립이사 평가를 실시했다는 내용도 확인되지 않았다. 유일로보틱스는 215점 만점에 75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68.4점 낮았다. 6개 영역 모두 평점이 100
2026-10-30 18:12 강용규 기자
제이에스링크, 독립이사 떠난 이사회…4인 사내이사로 구성
제이에스링크 이사회는 마지막 독립이사가 떠난 뒤 사내이사로만 운영됐다. 2025년 7월 독립이사가 사임하면서 등기이사 4명이 모두 사내이사로 남았고 이사회 내 위원회도 없었다. 안건 내용은 구체적으로 공개했지만 23차례 열린 이사회의 이사별 출석과 찬반은 사업보고서로도 알 수 없었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72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2026-10-30 18:10 조은아 기자
NHN, 정보공개·평가체계 강점...이사회 구성은 아쉬움
NHN 이사회는 정보 공개와 평가 체계가 양호했지만 이사 선임 구조가 이사회에 쏠려 있었다. 3개년 주주환원정책을 미리 공시했고 이사회 자체 평가 결과도 수치로 공개했다. 반면 최대주주가 이사회 의장을 맡았고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없이 이사회가 후보를 추천했다. NHN은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143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2026-10-30 15:06 감병근 기자
코오롱인더, 대표이사 중심 이사회…평가 기준도 부재
코오롱인더스트리 이사회는 주주환원 계획은 미리 밝혔지만 이사회를 점검하는 장치는 갖추지 못했다. 3개년 배당정책을 공시하고 회의도 꾸준히 열었지만 의장과 주요 위원장 자리는 대표이사에게 쏠렸고 독립이사 평가 기준도 두지 않았다. 총점은 215점 만점에 120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다 23.4점 낮았다. 참여도와 정보접
2026-10-30 15:03 조은아 기자
LS마린솔루션, 이사회 운영 미흡...경영성과와 간극
LS마린솔루션은 경영 성과와 이사회 운영 사이의 간극이 컸다. 주가와 주주환원은 시장 평균을 넘었지만 이사회 의장인 구본규 대표이사의 출석률은 13%에 그쳤다. 이사 7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2명이고 이사회 내 위원회는 감사위원회 밖에 없었다. LS마린솔루션은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87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143.4점보
2026-10-30 15:01 감병근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