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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사회 평가
에임드바이오, 이사회 18번 열었지만 위원회는 없어
에임드바이오 이사회는 지난해 18차례 열렸고 출석률은 100%였다. 의장은 최대주주인 남도현 사내이사가 맡고, 이사 4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1명이다. 이사회 안에는 위원회를 하나도 두지 않았다. 재무에서는 2025년 말 기준 보유 현금이 차입금보다 많은 순현금 상태였다. 에임드바이오는 215점 만점에 77점을 받았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2026-10-29 07:40 김예린 기자
리가켐바이오 미등기임원 급여, 등기이사의 3.5배
리가켐바이오 이사회는 견제기능과 정보접근성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 독립이사 후보는 위원회가 아닌 이사회가 추천한다. 미등기임원 1인 평균 급여는 사내이사 평균 보수의 3배를 웃돌았다. 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방안은 주요 파이프라인 상업화 이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견제기능 평점은 5점 만점에 1.7점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사 평균 3.5
2026-10-23 09:04 안정문 기자
리가켐바이오, 위원회 없는 7인 이사회 …평균엔 미달
리가켐바이오가 '2026 이사회 평가'에서 215점 만점에 80점을 받았다. 이사회는 2025년 13차례 열렸고 이사 전원이 모든 회의에 참석했다. 그러나 이사 7명 가운데 독립이사는 2명뿐이고 이사회 내 위원회는 하나도 없다. 감독과 견제를 위원회로 나누지 않고 대표이사가 의장을 맡은 이사회 한 곳에 모아 둔 구조다. ◇견제기능 1.7점, 평균과 격
2026-10-23 09:03 안정문 기자
에이피트바이오 한용해 대표 사임…창업자 원톱 체제 회귀
항체 기반 신약 개발기업 에이피트바이오가 한용해 대표 사임으로 9개월 만에 윤선주 대표 단독 체제로 돌아갔다. 1월 마무리하겠다던 시리즈B는 기술이전 이후로 순서를 미뤄졌다. 사업개발과 투자 유치를 맡겼던 경영진이 빠진 상태에서 기술이전 성과를 먼저 내겠다는 구상이다. 기업가치를 끌어올린 뒤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판단이다. ◇HLB 출신 사업개발
2026-10-06 09:21 김찬혁 기자
경보제약, ADC 역량 구축 마무리…이사회 전문성도 높인다
경보제약의 항체-약물 접합체(ADC) 사업 전략이 속도를 내고 있다. ADC 연구센터가 문을 열었고 전용 생산공장은 완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밸류체인 구축에 필요한 인프라와 인력을 갖춰가며 본격적인 사업 역량 입증 단계에 다다르는 분위기다. 이사회 내 ADC 전문가까지 영입하며 의사결정의 전문성을 높인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ADC 본임상에 뛰어드는
2026-02-27 15:28 김찬혁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