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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회장 장남, NHN 지분 전량 팔았다
이준호 NHN 회장의 장남 이수민 씨가 보유하고 있던 NHN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 2016년 처음 지분을 취득한 지 10년 만이다. 보유했던 100만주 가운데 97% 이상을 이 회장의 개인법인인 제이엘씨파트너스가 사들였다. 따라서 최대주주 측의 지배력에 이번 지분 정리가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 씨는
2026-08-11 08:57 최현서 기자
이준호 NHN 회장 장남, 경영수업 본격화
이준호 NHN 회장의 장남 이수민 씨가 부친이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미국 부동산 법인의 임원으로 부임했다. NHN에서 팀장급으로 근무하다 퇴사한 뒤 두문불출하던 가운데 부친의 해외 투자자산 운용업에 합류하며 경영 승계의 시동을 건 모양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이 씨는 올해 3월 미국 하와이 부동산 법인 '제이엘 알라 모아나 유한책임회사(JL A
2026-07-14 11:54 최현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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