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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리뷰
KB국민카드, 4대 조직 중심 포용금융 체계 가동
KB국민카드가 지속가능경영 우선순위로 포용금융을 설정했다. 경기 침체 장기화로 자영업자와 다중채무자 등 취약계층의 부실 우려가 커지면서 금융지주사 전반에 걸쳐 2금융권 이용 고객을 제도권 금융 내에 안착시키는 포용금융 완충지대 역할이 부각된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KB국민카드는 전사적 관리 조직과 정부 연계 사업 인프라를 결합한 포용금융 체계를 가동
2026-07-14 11:26 김보겸 기자
KB금융 차기 리더는
이창권 부문장, KB금융 변화 만드는 '전략통'
이창권 KB금융지주 부문장(사진)이 KB금융그룹 차기 회장 1차 후보군(Short List)에 이름을 올렸다. KB금융지주와 KB국민카드, KB손해보험 등 주요 계열사를 거치며 그룹 내 대표적인 '전략통'으로 꼽힌다. 이 부문장은 현재 KB금융지주 미래전략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의 전략과 시너지, 데이터 및 디지털혁신 등을 총괄하는 조직이다
2026-07-07 13:48 신상윤 기자
양종희 회장, 연임 변수는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편안'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연임을 위한 1차 관문을 무난히 통과했다. 양질의 경영 성과를 기반으로 1차 후보군(Short List)에 포함됐다. 다시 한번 KB금융그룹 사령탑을 맡을 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일한 변수가 있다면 금융당국이 아직 내놓지 않은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편안'이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절차대
2026-07-06 15:37 신상윤 기자
더보드 인터뷰 KB금융 차기 리더는
권광석 "지배구조 선진화 기여가 첫째 목표"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사진)을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1차 압축후보군(숏리스트)에 포함시켰다. 경력과 역량을 보면 KB금융그룹 내부 후보군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권 전 행장은 금융지주 회장 자리를 두고 무리한 욕심을 내지는 않겠다는 입장이다. 그보다는 국내 금융지주회사 지배구조 선진화에 기여하
2026-07-06 15:34 이재용 기자
KB금융, 비재무적 리스크의 손실 전이 관리 고도화
KB금융지주가 재무 중대성 평가를 통해 리스크 관리를 가장 중요한 이슈로 선정했다. 기후위기 대응과 금융소비자보호, 정보보호, 디지털 혁신 및 기술 등 5대 이슈가 재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선정한 5대 이슈 가운데 포용금융 대신 정보보호가 포함된 점이 눈길을 끈다. KB금융그룹이 발간한 2025년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외부 환경
2026-07-03 09:27 신상윤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