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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주·은행 이사회 반대표, 모두 KB에서 나왔다
지난해 4대 금융지주와 4대 시중 은행 이사회에서는 반대 의견이 딱 세 차례 나왔다. 3개의 반대표 모두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서 나왔다. 국내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이 매년 '거수기'라는 비판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반대표인 만큼 관심이 쏠리고 있다. ◇9년 만에 나온 이사회 반대표 지난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
2026-03-18 10:44 조은아 기자
2025 통계로 보는 사외이사
교수 출신 금융지주 사외이사…얽히고 설킨 학계 네트워크
금융지주 거버넌스 관련 이사회를 둘러싼 논란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최근 금융지주 회장들의 연임과 관련해 "국내 금융지주 이사회에는 특정 직업군이 과도하게 편중돼 있다"면서 "JP모건과 같은 미국계 투자은행은 경쟁사 출신 인사가 이사회에 참여하는 경우는 있어도 교수들은 거의 없다"고 언급했다. 금융지주 내 교수 출신 사외이사 비중이 과
2026-01-07 11:20 이돈섭 기자
더보드 인터뷰 Free
구광모 회장의 고민 엿봤다…"20년뒤 노후화부터 고민"
"재벌은 가족 기업이기 때문에 미래를 보는 과감한 투자가 가능한 측면도 있다." 바람직한 지배구조는 무엇일까. 아직도 답을 찾기 힘들다. 재벌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인식이 대다수이지만 장기 투자, 과감한 투자엔 가족기업의 의사결정 구조가 더 효율적이다. LG의 사외이사를 지낸 한종수 교수는 구광모 회장에게서 이런 면모도 엿봤다고 귀띔했다. 공장을
2025-09-24 08:30 홍다원 기자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KB금융 ‘성실한’ 이사회…견제기능은 개선 필요
KB금융지주가 이사회 평가에서 대형 시중은행 계열 4대 금융지주사 가운데 신한금융지주 다음으로 공동 2위에 올랐다. KB금융은 ‘참여도’와 ‘정보접근성’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사진에 대한 안건 사전 제공일을 여유롭게 뒀고 이사회 회의를 충분히 열었으며 이사진의 회의 출석률도 100%에 가까웠다. 사
2025-06-17 15:14 김현정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시스템 점검 Free
KB금융, 내부통제위 '컴플라이언스' 전문가 충원 과제
KB금융이 이달 정기 주주총회에서 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으나 위원회에 소속될 전문가는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다. 역량진단표(Board Skill Matrix)를 통해 사외이사 및 후보군의 컴플라이언스(내부통제) 전문성을 별도로 평가하지 않고 있다. 유사한 전문성으로 볼 수 있는 '법률/규제' 분야 역량을 갖춘 사외이사도 7명 중 1명에 그친다.
2025-03-13 10:52 최필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