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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프리뷰 Free
안랩, CTO 출신 사외이사 후보 독립성 문제없나
안랩이 올 정기 주주총회에서 회사에서 20년 동안 근무하며 최고기술책임자(CTO)까지 지냈던 이호웅 호서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이 교수는 안랩에서 퇴임한 지 5년이 넘은 만큼 현행 상법상 결격사유에서는 자유롭다. 다만 사외이사 제도가 요구하는 실질적 독립성 측면에서는 논란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6-03-18 09:15 안정문 기자
LIG넥스원, 김승주 교수 영입 정보보안 전문성 유지
LIG넥스원이 이사회 내 정보보안 전문성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사외이사 교체에 나섰다. 임기 만료로 물러나는 이상진 사외이사의 후임으로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를 후보로 올리면서다. 방산업 특성상 사이버 보안과 정보보호 역량이 사업 경쟁력과 연관된 만큼 관련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이사회에 반영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LIG넥스원 사외이사진의
2026-02-25 15:58 안정문 기자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 Free
기아, 관리체계 고도화…보안 독립성은 과제로
기아의 보안 과제는 두 갈래다. 기업 보안과 더불어 커넥티드카와 소프트웨어 기반 차량(SDV) 등 전례없이 많은 정보가 담긴 차량의 보안도 꼼꼼히 신경써야 한다. 현대차그룹은 스마트 모빌리티 시대에 맞춰 계열사의 정보보안 빗장을 단단히 걸어잠그고 있다. 기아도 전사 정보보안 체계를 현대차그룹 ICT 정책 이행 수준에 맞춰 운영한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2025-12-19 15:40 허인혜 기자
현대글로비스, 현대차그룹 물류허브 걸맞는 위상
현대글로비스는 현대차그룹의 물류·해운 컨트롤타워다. 대규모 자동차 운반선(PCTC) 선대를 필두로 조립용부품(CKD)과 철강·원자재 운송을 아우른다. B2C 택배사와 달리 어디로 무엇을 보내느냐의 정보값으로도 곧 기업의 생산과 수출 전략이 파악된다. 또 현대글로비스가 그룹사 밖 고객인 비계열 매출액을 점진적으로 확대해온 만큼 해외 굴지의 완성차 기업 물량도
2025-12-18 08:49 허인혜 기자
정보보안 거버넌스 점검안 Free
롯데글로벌로지스, 3년간 투자율 8%·별도조직 유지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사명처럼 미국과 베트남 등 해외 주요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하는 롯데그룹의 대표 물류 계열사다. 편의점·마트·백화점 물량부터 택배와 3PL, 국제특송과 포워딩까지 다룬다. 개인의 생활정보부터 기업의 데이터까지 국제적으로 움직인다는 의미다. 그만큼 정보보호 부문에 관심을 두고 있다. '운송장 없는 택배'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2025-12-16 08:07 허인혜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