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업의 이사회 평가 보기
"iM뱅크"검색 결과
이사회평가
뉴스
금융지주 이사회 계보 분석
시중은행 지주 간판 장착했지만 이사회는 전환기
iM금융지주는 핵심 계열사인 대구은행이 시중은행 iM뱅크로 전환되는 큰 변화를 맞는다. 이에 발맞춰 그룹 브랜드를 iM으로 일원화하고 영업 네트워크는 전국으로 확장하기로 했다. 이전부터 이사회 소위원회 중 추천기능을 담당하는 곳은 세분화하고 내부통제와 ESG 전담 위원회를 신설하며 이사회의 외형은 시중은행 못지않게 확장됐다. 다만 외형적 확장에도 불구
2026-03-30 14:25 허인혜 기자
2025 금융사 이사회 평가 Free
NH농협은행의 특수성, 경영성과 아쉬움
NH농협은행은 5대 시중은행 중 가장 부진한 이사회 평가 점수를 기록했다. 시중은행과 어깨를 견주기는 시기상조인 iM뱅크를 제외하면 시중은행 중 가장 낮은 점수다. 1점대에 머문 경영성과가 발목을 잡았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 등의 주요 항목에서 순위가 밀렸다. 구성도 평점 3.3 수준으로 시중은행뿐 아니라 지방은행과 인터넷은행을 통틀어 최하위권에
2025-06-19 08:26 허인혜 기자
'시중은행 전환 2년차' iM뱅크, 아쉬운 경영성과 평점
시중은행 전환 2년차를 맞은 iM(아이엠)뱅크가 은행권에서 가장 낮은 이사회 평가 점수를 받았다. 타 은행 대비 경영성과에서 부진한 점수를 기록했고 참여도를 제외하면 4점을 초과하는 항목이 없었다. 아이엠뱅크의 이사회 평가 점수는 은행업권과 주요 금융사를 기준으로 모두 중위권에 위치했다. 국내에서 처음 설립된 지방은행에서 출발해 전국구 제도권을 넘어섰
2025-06-18 11:12 최은수 기자
'평가개선 1위' iM금융지주…경영성과에 발목
iM금융지주(옛 DGB금융그룹)가 업계 하위권인 규모에도 불구 이사회 운영에선 최상위권 점수를 받았다. 지주사뿐 아니라 금융사 전체를 통틀어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 다만 최근 자회사들의 수익성이 하락한 탓에 경영성과 지표가 총점을 끌어내린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평가개선·견제기능 전체 1위, 정보접근성 고득점 theBoard가 실시한 '20
2025-06-10 16:35 고진영 기자
금융지주 지배구조 모범관행 2.0 Free
갑작스런 CEO 승계 절차, 국내외 사례 살펴보니
금융감독원이 국내 은행권이 참고해야 할 해외의 CEO 승계 사례를 제시했다. CEO가 갑작스럽게 사임을 발표했을 때 이사회 차원에서 대응할 수 있는 컨틴전시 플랜을 마련해 놓아야 한다는 취지다. 씨티그룹과 JP모건채이스의 경우 CEO 사임 발표와 맞물려 차기 CEO 지명 또는 승계 후보자 선정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금융지주의 경우 CEO 중
2025-06-05 07:35 최필우 기자
거버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