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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의 투자성과
금융지주 이사의 복잡한 속내…높아진 수익률에 불안감
최근 수년 간 금융지주 주가가 급등하면서 사외이사 투자 성과가 상당폭 커졌다. 하지만 상법 개정 이후 이사 책임이 강화되고 시장 노이즈 발발에 따른 개인 부담감이 커지면서 금융지주 사외이사들의 주식 매입 빈도는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일각에서는 사외이사에 더 많은 역할과 책임을 요구하고 있지만 정작 이사회 안에서는 시장 기대에 대한 부담감을
2026-04-22 16:40 이돈섭 기자
사외이사 베네핏 리포트 Free
보수 낮은 NH농협, 농산물상품권으로 일석이조
NH농협금융지주와 지방금융지주들도 4대 금융지주와 비슷한 사외이사 보수 및 편익 제공 체계를 갖추고 있다. 금융당국 지침에 따라 상설 사무실 및 차량을 제공하지 않는 점도 동일하다. 다만 NH농협금융지주와 지방금융지주의 보수는 4대 금융지주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확인됐다. 편익 측면에서는 지주별로 색깔이 드러났다. NH농협금융지주는 퇴임 사외이사에게 농
2026-04-15 15:20 감병근 기자
금융지주 이사회 지원조직 점검
JB금융, 이사회사무국 독립성·권한 최고 수준
지방 금융지주들은 대부분 대형 금융지주와 같이 이사회사무국과 실무부서로 이원화된 이사회 지원조직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이사회 지원조직의 핵심인 이사회사무국의 권한과 독립성을 들여다보면 지주별로 상당한 격차가 존재했다. JB금융지주는 대형 금융지주를 넘어서는 수준의 권한과 독립성이 이사회사무국에 부여돼 있다. 반면 IM금융지주는 관련 규정이 미비해 보
2026-04-10 14:22 감병근 기자
이사회 분석 BNK저축은행 Free
김학문 전 금감원 국장 상임감사로, 내부통제 고삐
BNK저축은행이 김학문 전 금융감독원 특수은행검사국장을 상근감사로 선임하며 이사진을 재편했다. 책무구조도 도입을 앞둔 상황에서 내부통제 관련 의사결정 구조를 정비하기 위한 취지다. 여기에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가운데 2명을 교체하며 이사회 구성에도 변화를 줬다.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 책무구조도 대응 BNK저축은행은 최근 정기주주총회
2026-04-03 07:29 유정화 기자
이사회 분석 BNK캐피탈 Free
손대진 대표 체제 첫 이사진 구성, 지주 사외이사 합류
BNK캐피탈이 손대진 대표 체제 출범 후 첫 이사회를 구성했다. 임기 만료를 맞은 사외이사 4명 중 3명을 교체하며 이사회의 전반적인 진용을 새롭게 꾸렸다. 경영진 교체에 맞춰 이사회도 안정보다는 변화에 무게를 둔 것으로 분석된다. 신규 선임된 사외이사들은 회계·노동·법률 등 다양한 전문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BNK금융지주에서 사외이사를 맡았던 서수
2026-03-26 13:05 김경찬 기자
거버넌스
BNK금융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