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이사회 프리즘
이사회는 기업 최고의사결정기구로 통한다. 이사회 중심 경영의 중요성은 공기업에도 예외가 아니다. 공공 복리 증진과 기업 이익 창출 모두를 충족해야 하는 점에서 그 중요성은 일반 기업보다 작지 않다. 공공기관운영법을 따르는 공기업 이사회는 15명 이상 꾸릴 수 있을 만큼 일반 기업보다 규모 측면에서 크다. 감사위원회와 함께 상임감사 제도를 동시에 운영하는 공기업도 있다. theBoard는 시장형·준시장형을 비롯한 개별 공기업의 이사회 운영과 이슈를 점검하는 콘텐츠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