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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분석 농협은행 Free
비상임이사 공석, 조합장 출신이 채웠다
공석이 된 농협은행의 비상임이사 자리가 김광수 일동농협 조합장(사진)에게 돌아갔다. 농협은행의 비상임이사 2명 중 1명은 관행적으로 현직 조합장 인사가 맡아왔다. 김광수 조합장은 은행 이사회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중대한 권한을 행사할 전망이다. 조합장 출신 비상임
2025-07-08 08:00 김영은기자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 선임 관행 유지…남은 인사 향방은
강태영 행장 체제의 NH농협은행 이사회 재편은 안정에 방점을 두고 있다.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도 2명으로 소폭에 그친다. 상근감사위원 자리에는 기존 관행대로 금융감독원 출신 인사를 앉혔다. 은행권 전반적으로 내부통제 감독 기조가 강화하는 만큼 감독 경험이 풍부한 인물에게 감사 밑 대관
2025-06-09 07:51 김영은기자